냉동 상태로 훼손된 초등생 시신 발견…부모 긴급체포 - 한겨레

인천에서 냉동 상태로 훼손된 초등학생의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사체를 훼손해 유기한 혐의 등으로 숨진 초등학생의 부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사체손괴 및 사체유기 등의 혐의로 아버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더보기 »

초등학생 아들 시신 훼손한 부모, 딸은 태연히 학교 보냈다 - 허핑턴포스트

초등학교 1학년 아들의 시신을 훼손해 수년간 냉동 보관한 엽기적인 사건의 피의자 부부는 최근까지 둘째인 딸은 태연하게 학교에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숨진 A군(2012년 당시 7세)의 여동생이 재학 중인 인천 모 초등학교 관계자는 16일 "A군의 여동생이 2014 ...더보기 »

냉동상태로 훼손된 초등학생 시신이 발견되다 - 허핑턴포스트

인천에서 냉동 상태로 훼손된 초등학생 시신이 발견됐다. 경찰은 숨진 초등학생의 부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아버지 A씨와 어머니 B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은 이틀 전인 13 ...더보기 »

초등생 아들시신 유기사건의 재구성 - 허핑턴포스트

초등생 아들의 시신을 심하게 훼손해 냉동보관한 인면수심의 아버지는 경찰에 붙잡힌 지 사흘째인 17일까지도 아들을 살해한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전날 오후 경기지방경찰청 범죄심리분석관(프로파일러) 2명을 투입해 아버지 A(34) ...더보기 »

부천 초등생사건, 시신 4년간 냉동보관 왜 ... 친부모에 정신병력도 無 - 뉴스핌 (회원가입)

... [뉴스핌=대중문화부] 경기도 부천의 초등학교에 4년간 결석한 A군(2012년 당시 7세)이 심하게 훼손된 시신이 냉동 상태로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A군의 부모를 긴급체포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는데 주력하고 있다. 부천 원미경찰서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 ...더보기 »

아들 죽었는데...'부천 초등생' 엄마의 이중생활 - YTN

부천 초등학생 시신훼손 사건도 한번 짚어보겠는데요. 그동안 초등학생 아들 시신을 훼손하고 또 수년 동안 냉동고에 보관해 온 부모가 잡히지 않았습니까. 굉장히 엽기적인 사건인데 수사 관계자들조차 굉장히 엽기적이다라고 말을 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더보기 »

시신훼손 초등생 아버지 "나도 어릴적 체벌 많이 받아" - SBS뉴스

초등학생 아들의 시신을 잔인하게 훼손해 냉동 보관한 아버지(34)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도 어렸을 때부터 친어머니로부터 체벌을 많이 받았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아들의 시신을 훼손해 수년간 집 냉장고에 보관해온 부모에 대해 '부작위(마땅히 해야 할 구호조처 ...더보기 »

가방 두개에 담긴 '초등학생 시신'…친부모 구속영장 - JTBC

살아 있었더라면 지금은 12살, 초등학교 5학년이었을 남자 아이 최 모군이 차디찬 시신으로 어제(15일) 발견됐습니다. 시신은 심하게 훼손된 채 냉동 상태로 가방 두 개에 담겨 있었습니다. 아이의 시신을 훼손하고, 3년 넘게 냉동실에 보관해 온 건 친아버지 ...더보기 »

초등생 아들 살해 뒤 냉동보관 혐의 아버지 체포 - 노컷뉴스

초등학생 아들을 살해한 뒤 시신을 냉동상태로 보관해오던 아버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살인 등의 혐의로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은 이틀 전 A씨의 아들이 다니던 초등학교로부터 오랫동안 결석한 아동이 있어 ...더보기 »

폭력 대물림… 시신훼손 최씨 “맞으면서 컸다” - 한국일보

초등생 아들의 시신을 훼손하고 냉동보관한 혐의를 받는 최모(34)씨가 영장실질심사를 받고자 17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원미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부천=연합뉴스. 초등학생 아들을 방치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훼손, 냉동 보관한 아버지 최모(34ㆍ사진)씨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