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규 특허청장, 무효심판제도 개선 ·· 2016년 신년사 - IPnomics

최동규 특허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발명의 날 50주년인 2015년이 반세기 성과를 정리하는 한 해였다면 2016년은 우리나라 지식재산의 다음 반세기를 열어가는 전환점이 되는 시점”이라며 “지식재산 행정이 경제혁신과 창조경제 구현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 ...더보기 »

[2016 신년사]최동규 특허청장 - 전자신문

올해는 우리나라 지식재산의 다음 반세기를 열어가는 전환점이 되는 중요한 시점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신기술이 지식재산에 의한 부가가치로 이어져 국가경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특허청 업무의 가장 기본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