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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정지 박근혜, 하루 5천만원씩 지출?…네티즌들 경악 - 아시아경제

25일 청와대가 발표한 '대통령 비서실 특수활동비 관련 브리핑' 보도자료에 따르면 5월 취임한 문재인 정부가 받아든 대통령비서실 특수활동비는 5월 현재 126억이다. 하지만 총예산 161억간에는 약 35억의 차액이 발생해 2016년 12월9일 탄핵소추안이 가결돼 직무 ...더보기 »

문재인 대통령, 치약·칫솔도 사비 계산…'눈먼' 특수활동비 손봐 - 한경닷컴

문재인 대통령이 대표적인 '눈먼 돈'으로 지적돼 온 특수활동비에 칼을 빼 들었다. 문 대통령은 25일 청와대 특수활동비와 특정업무경비 127억원 중 42%에 해당하는 53억원을 절감하고 이를 청년일자리 창출과 소외계층 지원 예산에 보태기로 결정했다. 문 대통령의 ...더보기 »

눈먼 돈 '셀프삭감' 나선 靑… 다음 타깃은 국정원·검찰 - 조선일보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특수활동비를 줄이라고 지시하면서 정부 전체 특수활동비도 감축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치권에서는 특수활동비를 많이 쓰고 있는 국정원과 검찰 등 정보·수사 기관들에 대한 본격적인 개혁 작업을 앞둔 사전 포석이라는 분석이 많았 ...더보기 »

대통령, 치약·칫솔도 자비로 사서 쓴다 - 경향신문

문 대통령, 커피도 스스로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여민관 3층 소회의실에서 첫 수석·보좌관 회의를 하기에 앞서 커피를 직접 잔에 따르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청와대 특수활동비를 축소하기로 했다. 대통령비서실부터 '깜깜이 예산 ...더보기 »

'깜깜이' 특수활동비, 청와대부터 수술 나선 문 대통령 - 한겨레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대통령 가족의 생활비는 봉급으로 충당하겠다며 청와대의 특수활동비를 줄이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올해 남은 특수활동비 126억여원 가운데 42%인 53억원을 청년 일자리 창출 등의 예산으로 돌리기로 했다. 청와대는 대통령의 특 ...더보기 »

"박근혜 특수활동비, 직무정지 70일간 35억 사용"…국민의당, 내역 공개 촉구 - 한경닷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직무정지 중이었던 기간에 청와대에서 35억원의 특수활동비가 쓰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의당 이용호 정책위의장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모두발언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된 상태에서도 청와대 특수활동비 30억여원이 집행 ...더보기 »

문 대통령 “가족식사는 사비 결제”…청와대 특수비 53억 절감 - 한겨레

5월12일 청와대 여민관 집무실에서 송인배 전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일정 팀장과 대화하는 문재인 대통령. 청와대사진기자단. 올해 예산 42% 줄여서 청년일자리·소외계층에 활용 사용처 투명성 제동…'특수비 제도 개선' 속도 낼 듯. 문재인 대통령은 ...더보기 »

"朴 탄핵 상태서도 靑 특수활동비 35억원 지출…용처 밝혀라" - 조선일보

국민의당 이용호 정책위의장이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1차 비상대책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뉴시스. 이용호 국민의당 정책위의장은 26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된 상태에서도 청와대의 특수활동비가 30억여 원이 집행된 것으 ...더보기 »

문 대통령, 첫 수석보좌관 회의...'3無 회의' - YTN

문재인 대통령이 첫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어 최근의 경제 상황과 일자리 추경 등 각종 국정 현안을 논의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대통령 비서실 특수활동비도 절반 정도 절감해 청년 일자리와 소외계층 지원에 쓰기로 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권민석 기자! 대 ...더보기 »

총무 "靑 전세 들어왔다고 생각하시라" 文 대통령 "그렇게 하겠다"...대통령 밥값 비품 개사료도 월급서 제하기로 - 뉴스플러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3일 오후 기자들과 북악산 산행을 마치고 청와대 충정관 직원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직접 배식을 받고 있다.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은 자신과 부인 김정숙씨 등의 식비와 비품, 애완견 사료값 등을 포함한 청와대 내 사적인 생활비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