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m 높이에 기어오르지 못하게"…미국-멕시코 국경장벽 모형 공개 - SBS뉴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미-멕시코 간 국경장벽 모형이 공개됐습니다. 미 국경세관보호국은 멕시코 접경 지역에 장벽을 설치하는 프로젝트를 수주할 회사로 총 4곳을 선정했습니다. 이들 업체가 디자인한 장벽은 높이 9m의 콘크리트 장벽으로, 불법 ...

美 정부, 멕시코 국경장벽 시제품 제작 돌입…“등반방지 기능 포함될 것” - 헤럴드경제

...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미국-멕시코 간 국경 장벽 건설 프로젝트가 본격화됐다. 미 국토안보부는 국경장벽 프로토타입(시제품)을 제작할 업체들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 샌디에고 지역 4개 업체가 ...

트럼프 정부, 멕시코 국경장벽 건설할 회사 4곳과 계약 체결 - 중앙일보

【워싱턴=AP/뉴시스】유세진 기자 = 트럼프 미 행정부가 건설 비용 조달 문제가 아직 확실하게 해결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31일(현지시간) 양국 국경에 콘크리트 장벽을 건설할 계약을 4개 회사와 체결함으로써 장벽 건설을 향해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미국판 만리장성' 국경 장벽 시제품 제작 돌입 - 머니투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약한 멕시코 국경 장벽의 시제품 제작이 시작됐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로널드 비티엘로 미국 국경세관보호국 부청장 대행은 30피트(약 9m) 높이의 철근 콘크리트 국경 장벽 시제품을 제작할 업체 4곳을 ...

멕 국경장벽 구체화…높이 9m·'기어오름 방지' 시제품 착공 - 뉴스1

미국 국경세관보호국(CBP)이 미국-멕시코 국경장벽 시제품 공사를 지시했다고 AFP통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널드 비티엘로 CBP 부청장 대행은 30피트(약 9m) 높이의 철근 콘크리트 벽을 공사할 4개 업체를 선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새로 지어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