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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유령 임원' 등재 회삿돈 횡령 기독교TV 회장 징역형 - 중앙일보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감경철(73) 기독교TV(CTS) 회장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감경철 회장 소유 회사에 부인·아들 임원 등재 인건비 명목 7억9000만원 지급해 회삿돈 횡령 특경법 위반 3차례 집행유예…홍만표가 변호도. 감경철 기독교TV ...더보기 »

가족을 임원 임명해 회삿돈 횡령...감경철 기독교TV 회장 집행유예 확정 - 경향신문

자신이 실질적으로 경영하는 건설업체에 부인과 아들을 임원으로 선임해 급여 명목으로 회삿돈을 빼돌린 감경철 기독교TV 회장(74)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ㄱ사의 회사자금 7억90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특정 ...더보기 »

'회삿돈 횡령' 감경철 CTS 회장, 징역형의 집행유예 확정 - 한겨레

가족을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임원으로 꾸며 회삿돈 수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감경철(74) 기독교티브이(CTS) 회장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의 횡령 혐의로 기소된 감 회장 ...더보기 »

대법, '가족회사 자금 횡령' 기독교TV 회장 집행유예 확정 - 서울경제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에 가족을 임원으로 선임한 뒤 부당급여를 받아가는 방식으로 회삿돈을 횡령한 감경철(74) CTS(기독교TV) 회장에게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더보기 »

부인·아들에게 8년간 불법급여…CTS 회장 집유 확정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자신이 운영하는 건설업체에 부인과 아들을 임원으로 선임한 것처럼 꾸며 급여 명목으로 회삿돈을 가로챈 감경철(74) CTS(기독교TV) 회장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1일 7억9천여만원 ...더보기 »

가족을 임원 자리에…횡령 감경철 CTS 회장, 집유 확정 - 노컷뉴스

가족들을 업체 임원으로 선임해 회삿돈을 빼돌린 감경철 CTS기독교TV 회장에게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감 회장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