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억 9천여만원 횡령… CTS 감경철 회장 '유죄' 확정 - 천지일보

[천지일보=강수경 기자] 지난 2008년 공금 횡령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CTS기독교TV(CTS) 감경철 회장이 이번엔 횡령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확정받았다. 1일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7억 9천여만원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특정경제 ...

부인·아들에게 8년간 불법급여…CTS 회장 집유 확정 - 연합뉴스

...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자신이 운영하는 건설업체에 부인과 아들을 임원으로 선임한 것처럼 꾸며 급여 명목으로 회삿돈을 가로챈 감경철(74) CTS(기독교TV) 회장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1일 7억9천여 ...

대법, '가족회사 자금 횡령' 기독교TV 회장 집행유예 확정 - 서울경제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에 가족을 임원으로 선임한 뒤 부당급여를 받아가는 방식으로 회삿돈을 횡령한 감경철(74) CTS(기독교TV) 회장에게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횡령 혐의로 재판에 ...

'가족회사 횡령' 감경철 기독교TV 회장 집행유예 확정 - 뉴스1

가족회사의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감경철 기독교TV 회장(74)이 집행유예를 확정받았다. 앞서 감 회장은 2006년과 2008년에도 특경법상 횡령 혐의로 각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바 있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

대법, '회삿돈 횡령' 감경철 기독교TV 회장 집유 확정 - 동아일보

회삿돈 수억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감경철(74) 기독교TV(CTS) 회장에 대해 대법원이 징역형을 확정했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감 회장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 ...

가족 '유령 임원' 등재 회삿돈 횡령 기독교TV 회장 징역형 - 중앙일보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감경철(73) 기독교TV(CTS) 회장에게 징역형이 확정됐다. 감경철 회장 소유 회사에 부인·아들 임원 등재 인건비 명목 7억9000만원 지급해 회삿돈 횡령 특경법 위반 3차례 집행유예…홍만표가 변호도. 감경철 기독교TV ...

가족을 임원 자리에…횡령 감경철 CTS 회장, 집유 확정 - 노컷뉴스

가족들을 업체 임원으로 선임해 회삿돈을 빼돌린 감경철 CTS기독교TV 회장에게 집행유예가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희대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등 혐의로 기소된 감 회장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