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진 “역사에 무지했다” 사퇴 거부 - 동아일보

제가 부족한 사람이지만 나라에 공헌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한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49·사진)는 정치권의 사퇴 압력을 사실상 거부했다. 독재 미화와 뉴라이트 역사관 옹호 ...

국무위원 후보가 “건국-정부수립 차이 이번에 알았다” - 한겨레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중기중앙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최근 논란이 된 뉴라이트 교과서, 자녀들의 위장 전입등에 대해 해명하기 전 인사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한국창조과학회 활동과 동성애 ...

[36.5°] 청와대의 인사 평가는 여전히 유효한가 - 한국일보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뉴라이트 사관 논란에 대해 해명 도중 물을 마시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 “역대 정권을 다 통틀어 가장 균형인사, 탕평인사 그리고 통합적인 인사라고 긍정적인 ...

이용호 “유신찬양 박성진 지명, 인사시스템 있나" - 전민일보

이용호 국민의당 정책위의장은 31일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후보자의 유신 찬양 및 뉴라이트 논란 등과 관련, “청와대의 인사검증 시스템이 있긴 있나”라면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이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박 ...

박성진 “건국·정부수립 차이 처음 알았다” - 서울신문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자진 사퇴는 없다”고 분명하게 선을 그었지만 여권 내부에서조차 박 후보자에 대한 부정적인 기류가 확산되고 있다. 박 후보자는 1948년 정부수립을 '건국'으로 본다는 뉴라이트 역사관 등이 드러나면서 사퇴 압력에 ...

문재인 발목 잡는 박성진... 청와대, '인사 폭탄' 털고 갈까 - 위키트리 WIKITREE

문재인 정부가 야심차게 신설한 '중소벤처기업부'가 시작부터 비꺽거리고 있다. 문 대통령이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박성진 포항공대 교수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제기된 박 후보자 주요 논란은 이렇다.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후보자 사퇴 압박 - 강원도민일보

퇴진 압력을 받고 있는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거취가 주목된다.박 후보자는 역사관과 일부 행적이 논란이 되면서 박 후보자는 야당은 물론 여권 일부와 진보진영으로부터 퇴진 압력을 받고 있다.특히 파문이 확산되면서 인선과 검증을 담당했던 ...

[문 정부 조각 '홍역']초반 '파격 인사' 호평은 어디 가고…빗나간 마지막 퍼즐 - 경향신문

뉴라이트 사관 논란에 휩싸인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해명 기자회견에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청와대가 문재인 정부 조각 마무리를 놓고 홍역을 치르고 있다. 지난 5월 취임 직후 '파격과 ...

與 '박성진 여론 악화'에 난색…자진사퇴론 확산 기류 - 울산매일

박성진 중소기업벤처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면서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난색을 표하고 있다. 창조론 논란에 뉴라이트 사관 문제까지 더해지면서 당내에서도 박 후보자의 자진사퇴가 불가피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다만 박 후보자가 ...

박성진 "역사 무지 탓" 사퇴는 거부…與 부정적 기류에 고민 빠진 靑 - TV조선 (가입)

역사관 논란에 휘말려 여권 지지층의 사퇴 압력을 받고 있는 박성진 중소벤처부 장관 후보자가 "역사에 무지해서 생긴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박 후보자가 사퇴를 거부하면서 여당에서도 부정적 기류가 커지자 청와대는 고심에 빠졌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건, 뉴 ...

박성진 "나라에 공헌하고 싶다"...사퇴 일축 - YTN

종교적 편향성에 이어 이념 논란에 휩싸인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적극 해명에 나섰습니다. 나라에 공헌하고 싶다며 자진사퇴 가능성을 일축했습니다. 김병용 기자입니다. 기자. 진화론 부정과 동성애 반대 등 종교적 편향성부터 뉴라이트 역사관 ...

박성진 "건국·정부수립 차이 처음 알았다" … 여론은 악화일로 - 세계일보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기자회견을 열어 사과와 해명을 했음에도 여론이 악화되자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은 곤혹스러운 기색이 역력하다. 박 후보자가 사퇴 거부 입장을 밝혔으나, 공공연구노조 등에서 지명철회 요구 성명서가 발표됐고, ...

박성진 장관 후보자 “역사관 논란, 무지해 생긴 일” - 대구신문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는 31일 독재 미화와 뉴라이트 역사관 옹호 논란과 관련해 “역사에 무지해 생긴 일”이라면서 “국민 여러분에게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박 후보자는 “국가에 공헌할 일이 있다”면서 자진해서 사퇴할 뜻이 없다고 강조 ...

박성진 역사관 논란…“무지에서 비롯된 일” vs “사퇴해야” - KBS뉴스

역사관 등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기자회견을 열고, 자진 사퇴설을 부인했습니다. 청와대 인사 검증 시스템에 대한 논란이 또 다시 제기되고 있습니다. 정아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

국민의당 “박성진 장관 후보자 지명철회 결단해야”…문 대통령에 촉구 - 서울신문

국민의당이 31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지명철회를 촉구했다. 질문 듣는 박성진 후보자 창조론 논란에 이어 뉴라이트 사관 문제 등 '이념논란. 클릭하시면 원본 보기가 가능합니다.

박성진·이유정 인사 논란에…청와대 "좀 더 지켜보자" - JTBC

박성진 장관 후보자와 이유정 헌법 재판관 후보자에 대해 의혹과 비판, 이렇게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 아직 청와대에는 별 입장 변화가 없습니다. 인사 논란에 대한 조현옥 인사수석 책임론까지 나오고있는데, 청와대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를 연결해 자세한 소식 ...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사퇴 거부 - 경북매일신문

독재 미화와 뉴라이트 역사관 논란을 불러 일으킨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자진 사퇴 거부 의지를 밝혔다. 박 후보자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국가에 공헌할 일이 있다”며 자진사퇴할 뜻이 없다는 점을 강조한 ...

'역사관 논란' 박성진, 사퇴 거부…여당 "부적절 의견 전달" - JTBC

이승만, 박정희 정권의 독재를 옹호하는 등 역사관 논란을 빚은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오늘(31일) 해명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정치적인 의도는 없었다고 했지만, 여당 내에서도 부적절한 인사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윤석 기자입니다.

박성진 "정치·이념적 활동 없었다"…사퇴 거부 - MBN (보도자료) (가입)

이념 논란으로 사퇴 압박을 받고 있는 박성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기자회견을 자처해 사퇴 거부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후보자는 정치·이념적 활동을 한 적이 전혀 없다며 역사관 논란에 대해서는 무지에서 비롯된 일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선한빛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