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숙 여사 "어르신 치매 세계적 문제…국가책임 느껴" - 뉴스1

문재인 대통령 배우자인 김정숙 여사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노인복지시설인 아이오나(IONA) 서비스센터를 찾아 치매는 '세계적 문제'라면서 국가와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문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 '국가 치매 책임제' 시행을 공약했고 ...

"저희 母도 치매"…김정숙 여사, 美 치매센터 방문해 '치료법' 경청 - 이데일리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에 동행한 김정숙 여사는 3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의 한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이같이 말했다. 이 시설에서 운영하는 미술 치료 프로그램에 대한 얘기를 경청한 김 여사는 “기억을 붙들어 매어 (치매가) 빨리 진전되지 않게 하는 미술 ...

김정숙 여사 영어실력 화제 "통역 없이도 프리토킹 가능?" - 전자신문

28일(현지시각) 김정숙 여사가 참전용사인 스티븐 움스테드 예비역 해병 중장과 통역없이 대화를 나누는 영상이 유튜브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면, 대화 내용은 들리지 않지만, 환하게 웃으며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을 ...

김정숙 여사의 내조 외교...노인 복지. 치매, 미술치료에 관심 - 서울시정일보 (풍자) (보도자료) (가입) (블로그)

... (서울시정일보 황문권 기자) 문재인 대통령 그리고 대한민국 영부인 김정숙 여사는 28일부터 5일간 미국 순방길에 올랐다. 평소 유쾌하고 사교성이 좋은 것으로 알려진 김정숙 여사의 첫 해외 순방인 만큼 '내조 외교'와 그 성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김정숙 여사, '통역 없이 영어로 대화' 영상 SNS 화제 - 동아일보

김정숙 여사가 통역 없이 영어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정숙 여사는 28일(현지시각) '장진호전투 기념비' 앞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앞두고 참전용사인 스티븐 움스테드 예비역 해병 중장과 통역 없이 대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