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 전 대법관, 김훈 중위 순직 인정에 결정적 기여 - 경향신문

고 김훈 중위(육사 52기)가 사망한지 19년만에 국방부의 순직 결정을 받기까지 중요한 계기마다 등장한 사람이 있다. 김영란 전 대법관(61)이다. 대법원은 지난 2006년 12월 김 중위 유족이 제기한 소송에서 군의 초동수사 과실을 인정하고 유가족에게 위자료 ...

국방부, '공동경비구역 의문사' 故 김훈 중위 19년만에 '순직' 인정 - 로팩트(LawFact) (가입)

... [로팩트 김명훈 기자] 판문점 인근 비무장지대 경계초소에서 의문의 총상을 입고 숨진 故 김훈 중위(당시 25세, 육사 25기)에 대해 국방부 중앙전사망심사위원회는 31일(목) 故 김 중위의 사망을 순직으로 결정했다.

김훈 중위, 19년만에 순직 처리 -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국방부는 8월 31일 열린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에서 김 중위, 임인식 준위 등 대표적 군 의문사 사건 사망자 5명을 순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훈 중위는 1998년 2월 24일 판문점의 벙커에서 권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1차 수사를 맡은 군 수사 ...

김훈 중위 순직 결정... 웃을 수 없는 이유 - 오마이뉴스

1998년 2월 24일 판문점 241GP 3번 벙커에서 한 남자가 숨진 채 발견되었다. 그의 이름은 김훈. 계급은 육군 중위. 우수한 성적으로 육사를 졸업한 후 36년간 군인으로 복무하다 예편한 김척 예비역 육군 중장의 장남이었다. 아버지의 군 복무 36년과 아들 김훈의 ...

'JSA 벙커 의문사' 김훈 중위, 19년 만에 순직 인정 - KBS뉴스

1998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 벙커에서 머리에 총상을 당해 숨진 고 김훈 육군 중위가 19년 만에 순직 처리됐습니다. 국방부는 고 김훈 중위는 JSA 내 경계부대 소대장으로서 임무 수행 중 벙커에서 '사망 형태 불명의 사망'이 인정됐다고 전했습니다.

사망 19년 만에 순직 인정받은 'JSA 의문사' 김훈 중위 - 민중의소리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벙커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고(故) 김훈 육군 중위가 19년 만에 순직으로 인정받았다. 김 중위의 죽음은 대표적인 군 의문사 사건으로 꼽힌다. 국방부는 "지난달 31일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를 열어 '진상규명 불능' 사건인 고 ...

'19년 만에 순직 인정' 김훈 중위 父 김척씨 “가정이 파탄 났는데…” - 서울신문

대표적 군 의문사 당사자인 고 김훈(당시 25·육사 52기) 중위가 세상을 떠난지 19년 만에 순직을 인정 받은 가운데 김 중위의 아버지인 김척(75·육사 21기)씨가 자신의 심경을 토로했다. 'JSA 벙커 의문사' 김훈 중위, 19년만에 순직 인정 1998년 판문점.

'JSA 의문사' 김훈 중위, 19년만에 순직 인정…진상은 '규명 불능' - 데일리한국

고(故) 김훈 육군 중위. '김훈 중위 사망 사건'은 1998년 2월24일 정오 무렵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내 지하벙커에서 근무하던 김훈(당시 25세·육사 52기) 중위가 오른쪽 관자놀이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다. 사진=연합뉴스 자료. [데일리한국 ...

'의문사' 故 김훈 중위, 19년 만에 순직 처리 - OBS경인TV 뉴스사이트

1998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벙커에서 머리에 총상을 당해 숨진 고 김훈 육군 중위가 19년 만에 순직 처리됐습니다. 국방부는 "어제 중앙 전공 사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진상규명 불능' 사건인 고 김훈 중위 등 5명에 대해 열띤 논의 끝에 전원 순직으로 결정했다" ...

'JSA 벙커 의문사' 김훈 중위, 19년만에 순직 인정(종합) - 연합뉴스

...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1998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벙커에서 숨진 고(故) 김훈(당시 25·육사 52기) 육군 중위가 19년 만에 순직 처리됐다. 국방부는 "지난달 31일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를 열어 '진상규명 불능' 사건인 고 김훈 중위 등 5명에 ...

[서소문 사진관] 고 김훈 중위 19년 만에 순직 처리 - 중앙일보

... '김훈 중위 사망 사건'의 주인공인 고 김훈 육군 중위(당시 25살·육사 52기)가 19년 만에 순직 처리됐다. 국방부는 "지난달 31일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를 열어 '진상규명 불능' 사건인 고 김훈 중위 등 5명에 대해 열띤 논의 끝에 전원 순직으로 결정했다"고 ...

판문점 총상 김훈 중위, 순직 인정..성급한 '자살' 결론으로 초동수사 미흡 -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판문점 인근 비무장지대 경계초소에서 의문의 총상을 입고 숨진 고(故)김훈 중위(당시 25세)에 대해 국민권익위원회의 순직권고 5년 만에 국방부가 순직을 인정했다. 권익위는 국방부 중앙전사망심사위원회가 지난달 31일 故 김 중위의 ...

영화 'JSA' 모티브 故김훈 중위 의문사, 19년만에 '순직' 인정(종합) - 이데일리

...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1998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벙커에서 머리에 총상을 당해 숨진 고(故) 김훈 육군 중위가 19년 만에 순직 처리됐다. 이에 따라 군에서 보관 중인 김훈 중위 유해는 국가유공자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립묘지에 안장 ...

김훈 중위 아버지 “정의롭지 않은 군 탓 마음 고생…제2의 김훈 없게 재조사” - 한겨레

... “김훈 중위 순직 인정은 사망 원인을 밝힌 게 아닙니다. 재조사를 해야합니다. 군 의문사 조사 방식을 개선하지 않으면 제2, 제3의 김훈은 언제든지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국방부가 19년 만에 고 김훈 중위의 사망을 순직으로 인정한 31일 김 중위의 아버지 ...

'JSA 의문사' 故 김훈 중위 19년 만에 순직 인정 - 뉴스핌

... [뉴스핌=정경환 기자] 공동경비구역(JSA) 내 벙커에서 사망한 고(故) 김훈 육군 중위에 대해 국방부가 19년 만에 순직 결정을 내렸다. 국방부는 지난 31일 제17-10차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를 열고 군 의문사의 대표적 사건으로'진상규명불능' 사건인 故 김훈 ...

'순직 인정' 김훈 중위 부친 김척 예비역 중장 "군은 아직도 사과 한마디 없다" - 한경닷컴

자그마치 19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군에선 아들의 순직 인정만을 알렸을 뿐, 아직까지 사과 한마디 하지 않았습니다. 진짜 '국민의 군대'라면 이제라도 용서를 빌어야 하는 게 도리 아닙니까.” 군 역사상 최악의 의문사 사건으로 기록됐던 '판문점 공동경비 ...

19년만에 회복된 명예…軍, 1998년 JSA 사망 김훈 중위 순직 처리 - 세계일보

1998년 2월 25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벙커에서 머리에 총상을 당해 숨진 고(故) 김훈 육군 중위(당시 25세·육사 52기)가 19년 만에 명예를 회복했다. 사건 초 군 수사기관은 '권총 자살'이라고 서둘러 결론 내렸다. 이후 언론 등에서 김 중위 손목시계가 파손 ...

권익위 "故 김훈 중위 순직인정…나머지 39명도 기대" - 아시아경제

...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국민권익위원회는 "2012년 국방부에 고(故) 김훈 중위 순직권고를 한 지 5년 만에 받아들여졌다. 김 중위의 순직 결정이 또 다른 군(軍) 의문사 사망자 39명에 대한 긍정적 해결의 실마리가 되길 바란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국방부 ...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벙커 '의문사' 故 김훈 중위, 19년 만에 순직 인정 - 조선일보

지난 1998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벙커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고(故) 김훈 육군 중위가 19년 만에 순직 처리됐다. 국방부는 지난달 31일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를 열고 대표적인 군 의문사 사건인 고 김훈 중위 등 5명에 대해 순직 결정했다고 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