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와의 대화'·우병우 수사팀 검찰 간부들 잇따라 사의 - 디오데오

(서울=뉴스1) 최동순 기자 = 이번 검사장 승진에서 누락된 검찰 간부들이 속속 사의를 표하고 있다. '우병우 수사팀' 공보를 맡았던 이헌상 수원지검 1차장검사(50·사법연수원 23기)를 비롯해 2003년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검사와의 대화'에 참석했던 검사들이 ...

'검사와의 대화' 때 대통령과 '맞짱' 뜬 검사들 승진 누락되자 사의 - 서울신문

법무부는 지난달 27일 검찰 고위 간부 인사(승진·전보) 내용을 발표했다. 이 때 승진 인사에 포함되지 않은 검사들 중에는 2003년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토론을 하기보다는 '맞짱'을 뜨려고 했던 '검사와의 대화' 참석자들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

'검사와의 대화' 참여 檢 간부 잇따라 사의 - YTN

지난 2003년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주최했던 '검사와의 대화'에 참석해 화제가 됐던 검찰 간부들이 검사장 승진에서 누락 된 가운데 잇따라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김영종 수원지검 안양지청장은 검찰 내부 통신망에 검찰의 진정한 봄날을 만드는 데 제대로 기여 ...

“이쯤 가면 막 하자는 거죠”…'노무현과 대화' 검사들, 검사장 탈락 후 잇단 사의 - 동아일보

2003년 노무현정부 출범 직후 열린 '검사와의 대화'에 참석했던 이완규(56·사법연수원 23기) 인천지검 부천지청장과 김영종(51·23기) 수원지검 안양지청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앞서 법무부는 두 사람을 제외한 23기 9명에 대한 검사장 승진 인사를 단행한 바 ...

'검사와의 대화' 참여한 중간 간부들 승진 누락 속 사의 - 파이낸셜뉴스

(서울=연합뉴스) 방현덕 기자 = 검사장 승진에서 누락된 '2003년 검사와의 대화' 참석 간부들이 잇따라 사의를 표했다. 1일 검찰에 따르면 김영종(51·사법연수원 23기) 수원지검 안양지청장은 검찰 내부 통신망 '이프로스'에 "검찰의 진정한 봄날을 만드는 데 ...

“청와대 검찰 인사 개입 부적절”…2003년 '검사와의 대화' 참여 검찰 간부의 사직 글 - 경향신문

2003년 3월20일 당시 노무현 대통령이 가진 '검사와의 대화' 전날 전국의 평검사들이 서울 서초동에 있는 서울중앙지검 회의실에 모여 대책을 논의하고 있다. / 경향신문 자료사진. 2003년 노무현 전 대통령이 취임 후 일선 검사들과 검찰개혁 등을 주제로 토론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