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SA 의문사' 故 김훈 중위 19년 만에 순직 인정 - 뉴스핌

... [뉴스핌=정경환 기자] 공동경비구역(JSA) 내 벙커에서 사망한 고(故) 김훈 육군 중위에 대해 국방부가 19년 만에 순직 결정을 내렸다. 국방부는 지난 31일 제17-10차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를 열고 군 의문사의 대표적 사건으로'진상규명불능' 사건인 故 김훈 ...

'순직 인정' 김훈 중위 부친 김척 예비역 중장 "군은 아직도 사과 한마디 없다" - 한경닷컴

자그마치 19년이 걸렸습니다. 하지만 군에선 아들의 순직 인정만을 알렸을 뿐, 아직까지 사과 한마디 하지 않았습니다. 진짜 '국민의 군대'라면 이제라도 용서를 빌어야 하는 게 도리 아닙니까.” 군 역사상 최악의 의문사 사건으로 기록됐던 '판문점 공동경비 ...

영화 'JSA' 모티브 故김훈 중위 의문사, 19년만에 '순직' 인정(종합) - 이데일리

... [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1998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벙커에서 머리에 총상을 당해 숨진 고(故) 김훈 육군 중위가 19년 만에 순직 처리됐다. 이에 따라 군에서 보관 중인 김훈 중위 유해는 국가유공자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국립묘지에 안장 ...

김영란 전 대법관, 김훈 중위 순직 인정에 결정적 기여 - 경향신문

고 김훈 중위(육사 52기)가 사망한지 19년만에 국방부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에서 순직 결정을 받기까지 아버지 김척 예비역 육군 중장(육사 21기)를 비롯한 김 중위의 육사 동기들, 시민사회, 언론의 노력이 컸지만 중요한 계기마다 등장하는 사람이 있다.

19년만에 회복된 명예…軍, 1998년 JSA 사망 김훈 중위 순직 처리 - 세계일보

1998년 2월 25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벙커에서 머리에 총상을 당해 숨진 고(故) 김훈 육군 중위(당시 25세·육사 52기)가 19년 만에 명예를 회복했다. 사건 초 군 수사기관은 '권총 자살'이라고 서둘러 결론 내렸다. 이후 언론 등에서 김 중위 손목시계가 파손 ...

권익위 "故 김훈 중위 순직인정…나머지 39명도 기대" - 아시아경제

...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국민권익위원회는 "2012년 국방부에 고(故) 김훈 중위 순직권고를 한 지 5년 만에 받아들여졌다. 김 중위의 순직 결정이 또 다른 군(軍) 의문사 사망자 39명에 대한 긍정적 해결의 실마리가 되길 바란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국방부 ...

'순직 인정' 김훈 중위 부친 "잘못 인정하는게 국민의 군대" - 세계일보

대표적인 군 의문사 사건인 1998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경비중대 소대장 고(故) 김훈(당시 25·육사 52기) 중위 사망 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해 백방으로 뛰어온 아버지 김척(75·육사 21기) 씨는 1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렇게 말했다. 김훈 중위는 지난달 ...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벙커 '의문사' 故 김훈 중위, 19년 만에 순직 인정 - 조선일보

지난 1998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벙커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고(故) 김훈 육군 중위가 19년 만에 순직 처리됐다. 국방부는 지난달 31일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를 열고 대표적인 군 의문사 사건인 고 김훈 중위 등 5명에 대해 순직 결정했다고 1일 ...

김척 누구? 아들 故 김훈 육군 중위 사건 진상규명 위해 뛴 19년 세월 '애통' - 아시아투데이

고(故) 김훈 육군 중위가 19년 만에 순직 처리된 가운데 아버지 김척에 대한 관심이 높다. 국방부는 1일 "지난달 31일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를 열어 '진상규명 불능' 사건인 고 김훈 중위 등 5명에 대해 열띤 논의 끝에 전원 순직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19년만에 순직결정 'JSA 의문사' 김훈 중위 사건은? - 뉴스1

1일 국방부가 19년 만에 순직결정을 내린 고 김훈 중위 사건은 대표적인 군대 의문사다. 육사 52기로 지난 1998년 2월24일 정오께 당시 25세였던 김훈 중위는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내 경계부대 소대장으로 임무수행을 하다 벙커에서 오른쪽 관자놀이에 ...

'JSA 의문사' 김훈 중위, 19년만에 순직 인정 - 싱글리스트

1일 국방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열린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 결과, 故 김훈 중위 등 5명에 대해 전원 순직이 결정됐다. 국방부는 "대법원과 군 의문사 진상규명위원회 등에서 진상규명 불능으로 판정된 故 김훈 중위는 소초 JSA 내 경계부대 소대장으로서 임무 ...

'19년 전 JSA 의문사' 김훈 중위 순직 인정 - YTN

지난 1998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JSA 벙커에서 머리에 총상을 당해 숨진 고 김훈 육군 중위가 19년 만에 순직 처리됐습니다. 국방부는 지난달 31일 중앙 전공 사상 심사 위원회를 열어 진상규명 불능 사건인 고 김훈 중위 등 5명에 대해 열띤 논의 끝에 전원 순직 ...

'의문사' 김훈 중위, 사망 19년 만에 순직 인정…누리꾼 “이게 19년이나 걸릴 일이냐” 탄식 - 스포츠경향

한겨례에 따르면 국방부는 31일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를 열어 1998년 군 복무 중 의문사한 김훈(당시 25살)중위의 죽음을 순직으로 인정했다. '김훈 중위 사망 사건'은 1998년 2월 정오 무렵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내 지하벙커에서 근무하던 김훈 중위가 ...

'JSA 의문사' 고 김훈 중위, 19년 만에 순직 인정 - 중앙일보

JSA(공동경비구역)내 경계부대 소대장으로서 임무 수행 중 벙커에서 사망한 고 김훈(육사 52기) 중위에 대해 국방부가 19년 만에 순직 결정을 내렸다. 국방부는 지난달 31일 제 17-10차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를 열고 고 임인식 준위와 고 김훈 중위 등 5명에 ...

故 김훈 중위 19년만에 순직 인정…의문사 5명 포함 - 노컷뉴스

국방부가 지난 31일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를 열고 '진상규명불능'사건인 고 김훈 중위 등 5명에 대해 순직 결정을 내렸다. 이번 심사에서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는 군 수사기관과 국가기관(의문사위·권익위 등) 및 법원에서 공통으로 인정된 사체 발견장소· ...

'JSA 의문사' 故 김훈 중위, 19년 만에 '순직' 인정 - 한경닷컴

군 역사상 최악의 의문사 사건으로 기록됐던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김훈 중위 사건'의 당사자인 고(故) 김훈 중위(당시 25세·육사 52기)가 숨진 지 19년 만에 '순직'으로 인정받았다. '김훈 중위 사건'은 자살과 타살 여부 논란에 끊이지 않았으며 지금까지 ...

故김훈 중위 19년만에…軍, 장기 사건 5명 순직 결정 - 중앙일보

【서울=뉴시스】이종희 기자 = 국방부는 지난달 31일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를 열고 대표적인 군 의문사 사건인 고(故) 김훈 중위 등 5명에 대해 순직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김훈 중위 사망사건은 1998년 2월24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지하벙커에서 총상 ...

JSA 의문사 김훈 중위, 19년 만에 순직 인정 - 한국일보

1998년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벙커에서 머리에 총상을 당해 숨진 고 김훈 육군 중위가 19년 만에 순직 처리됐다. 국방부는 1일 “전날 중앙전공사상심사위원회를 열어 진상규명 불능 사건인 고 김훈 중위 등 5명에 대해 열띤 논의 끝에 전원 순직으로 결정 ...

19년만에 순직 인정된 김훈 중위는 누구?…영화 '공동경비구역 JSA'로도 주목 - 헤럴드경제

... [헤럴드경제 = 문재연 기자]국방부가 고(故) 김훈<사진> 중위를 19년 만에 순직 처리 결정을 내리면서 김 중위에 대해 재차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 준위(당시 25세)는 1998년 2월 24일 JSA 최전방 GP 내에서 총상을 당한 채 발견됐다. 당시 군 수사당국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