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자 TV토론] 문재인·안철수 안보관 놓고 또다시 대격돌 (종합) - 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 김인희 기자 = 19일 한국방송(KBS) 주최로 열린 제19대 대선후보 초청토론회에서 5당 대선 후보들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문제 등 안보와 경제위기 극복방안을 놓고 격론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자유한국당 홍준표· ...

유승민 "文, 北을 주적으로 생각않는 듯…심각한 문제" - 중도일보사

(전주=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는 20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에 대해 "제대로 답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북한을 주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듯이 말했다"고 비판했다. 유 후보는 이날 전주의 전북도의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핵· ...

유승민 "文, 北 주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듯" - 아이뉴스24

... [아이뉴스24 채송무기자]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전날 대선주자 TV토론회에서 북한을 주적이라고 말하지 않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를 향해 "심각한 문제"라고 공세를 폈다. 유 후보는 20일 전북도의회에서의 장애인 관련 공약 발표 후 기자들 ...

문·홍·안·유·심 KBS 토론에서 대본 없이 맞붙었다…사드·주적 논쟁 - 뉴스한국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두 번째 대선 TV토론에 앞서 후보들이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뉴시스). 19대 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 첫 대선 후보 토론회가 19일 오후 KBS 주최로 열렸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홍준표 자유 ...

대선토론 "이모저모"...서로를 비꼬는 등 난타전 - 선데이뉴스신문

[선데이뉴스신문=정성남 기자]어제(19일) KBS가 주최한 19대 대통령 선거 5당 대선 후보들의 TV토론에선 격론이 벌어졌다. 이번 토론은 특정 후보의 주도권 없이 난상 토론 형식으로 진행돼 이색적인 장면이 많이 연출됐다. 진행 방식을 놓고 신경전도 오갔고, ...

홍준표 측 "안철수, 문재인 대북관 보다 더 위험…대북송금 오락가락" - 포커스뉴스

(서울=포커스뉴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통령 후보의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인 이철우 의원이 20일 "안철수(국민의당) 후보의 이상에 넘어가선 안 된다. 문재인(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대북관보다도 더 위험하다"고 비판했다. 이철우 의원은 이날 서울 여의도 당사 ...

유승민 "문재인, 북한을 주적이라고 생각안하는 것" - 뉴스1

유승민 바른정당 대통령 후보는 20일 "문재인 후보 본인은 북한을 주적이라고 생각 안하는 것"이라며 전날 TV토론회에 이어 문 후보에 맹공을 퍼부었다. 이날 전주 동암재활원을 찾은 유 후보는 기자들과 만나 "문 후보가 제대로 답을 못한 것이 아니다"라면서 이 ...

안철수, TV 토론서 대북 송금, “역사엔 功과 過가 있다” 말해! - 서울일보 (풍자) (보도자료) (가입)

... (송승화 기자) KBS가 진행한 대통령 TV 토론회 중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김대중 정부의 대북 불법 송금'이 잘됐냐'는 질문에 '공과 과'가 있다고 답변했다. 이런 질문은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가 했으며 박지원 대표가 최근 “문재인 후보가 김대중 대통령을 ...

첫 대선TV토론…문재인 집중견제 속 주적 '난타전' - 에너지경제신문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두 번째 대선 TV토론에 앞서 정의당 심상정(왼쪽부터), 자유한국당 홍준표, 바른정당 유승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대선 토론은 사상 첫 스탠딩 토론으로 진행됐다.

[대선tv토론] 유승민, 안철수에 "대북송금사건 공이 있나?" 안철수 "공과 과가 있다" - 글로벌이코노믹

center 19일 2017 대선후보 KBS 초청 토론에서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가 설전을 벌이고 있다. 사진=KBS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최수영 기자]. KBS 통합뉴스룸(디지털)은 19일 KBS 초청, 대선 후보 토론회를 KBS 뉴스 홈페이지와 페이스 ...

洪·劉, 文·安 안보관 집중 공세..'북한 주적·햇볕정책 등' - 파이낸셜뉴스

보수진영 후보로 분류되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와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가 19일 열린 2차 TV토론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안보관을 집중공격 했다. 북한이 주적인지와 햇볕정책 계승 여부, 대북송금 문제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 ...

문재인 청문회장으로 만든 KBS 대선 TV토론 - 미디어오늘

'1대 4 토론', '사실상 문재인 청문회'라는 평가도 나왔다. 20일 KBS가 주최한 19대 대통령 선거 5당 후보들의 TV토론에선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대한 질문 공세가 쏟아졌다. 선거가 가까워 오면서 후보 간 질문의 수위도 과열됐다. 해묵은 대북송금 특검 ...

'양강' 文·安에 포문 집중…洪·劉·沈 '文 때리기' - 국회뉴스

대선이 2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각 당의 대선후보 5명은 19일 TV토론회에서 날선 공방을 주고받았다. 특히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에게 다른 주자들의 화살이 집중됐고, 문 후보와 함께 양강구도를 형성한 안철수 후보 역시 집중 공세의 타깃이 됐다.

'불법대북송금 잘됐다 보느냐' 묻자… 安 "모든 역사에는 功과 過가 있다" - 뉴스플러스

19일 열린 5당 대선 후보 TV 토론에선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상대로 김대중 정부의 불법 대북 송금 사건과 햇볕정책, 사드 배치 문제에 대한 입장을 묻는 상대 후보들의 공세가 쏟아졌다. 안 후보는 이 과정에서 "공(功)과 과(過)가 있다"는 식으로 피해갔다.

文 '주적' 安 '대북송금특검' 洪 '설거지'…TV토론 '후폭풍' - 디오데오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조소영 기자,서미선 기자 = 주요 5당 대통령후보들이 19일 열린 '2017 대선후보 KBS 초청 토론회'에서 주요 의제에 대한 입장을 밝힌 가운데 일부 후보들의 특정 사안과 관련된 발언이 향후 논란이 될 전망이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

[TV토론] '유-심' 1차 토론회에 이어 또다시 긍정평가 - 디오데오

(서울=뉴스1) 김현 기자,조소영 기자,김정률 기자,서미선 기자 = 지난 19일 사상 처음으로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된 TV토론에서 유승민 바른정당 대통령 후보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를 몰아부치며 '한방'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대북정책 박지원 주도' 공격에 안철수 “잡스가 바지사장이었나” - 동아일보

토론 준비하는 후보들 19일 진행된 KBS TV토론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5당 대선 후보들이 아무 자료 없이 선 채로 토론 준비를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자유토론으로 진행된 19일 TV토론은 시작 전부터 후보들 간에 팽팽한 긴장감이 맴돌았다. 긴장을 깨뜨린 ...

유승민, 대북송금 비판...안철수 "공도 있고 과도 있다" - YTN

주요 5당 대통령 후보들이 벌인 2차 TV토론에서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는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를 상대로 대북송금 사건에 대한 입장을 물었습니다. 안 후보는 대북송금 사건은 공도 있고 과도 있는 문제라고 답했고, 민주당 문재인 후보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

“국보법 폐지 안하나” 몰아세워 - 동아일보

홍준표-유승민 DJ때 대북송금 거론에… “재탕삼탕 그만하라” 일침도 “대북송금 사건이 도대체 몇 년이 지난 이야기인가. 선거 때마다 대북송금을 재탕, 삼탕하면 무능한 대통령들이다. 앞으로 대통령이 돼서 뭘 할지 말해야지 국민들이 싫어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