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영 "최순실 수첩, 죽을까봐 땅 속에 파묻었다" - 뉴시스

【서울=뉴시스】이혜원 기자 =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이 최순실(61)씨의 지시사항을 적은 업무용 수첩을 최근에서야 공개한 이유에 대해 "죽을까봐 갖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3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열린 박근혜(65) 전 ...

박 前대통령 공판 중 지친 듯 갑자기 엎드려… 재판 조기 종료 - 뉴스플러스

30일 오후 6시 30분 박근혜〈사진〉 전 대통령 공판이 진행된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 피고인석의 박 전 대통령은 공판 도중 가끔씩 이마에 손을 얹고 피곤한 기색을 보였다. 그러다 갑자기 책상 위에 손바닥을 올리더니 그 위에 이마를 대고 엎드렸다.

박헌영 "죽을까 봐 최순실 지시 적은 수첩 땅에 묻어뒀다" - 미디어펜

...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최순실씨(61)의 지시 사항이 담긴 박헌영 전 K스포츠 과장의 업무 수첩이 공개된 가운데 박 과장은 생명의 위협을 느껴 수첩을 땅에 파묻었다고 증언했다.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30일 열린 ...

최순실 비위 증언한 박헌영 “죽을까봐 崔비위 수첩 보관” - 서울신문

박근혜(65·구속 기소) 전 대통령의 '비선 실세'인 최순실(61·구속 기소)씨가 SK와 롯데그룹 등 대기업으로부터 K스포츠재단 지원금을 받아내는 과정에서 직원들에게 세세하게 지시를 내렸다는 진술이 추가로 나왔다.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부장 ...

8시간 끈 '수첩' 공방…朴은 탈진, 신동빈은 들러리 - 노컷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과 '국정농단 사건'의 중심 최순실 씨가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 자료사진. 박근혜정권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업무지시 내용이 담긴 수첩이 재판에서 공개되자 그 진위 ...

핵심 물증 된 '박헌영 수첩'…"죽을까 봐 땅에 묻어뒀다" - JTBC

K스포츠재단의 박헌영 과장이 최순실 씨의 지시를 일일이 적은 수첩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씨 뇌물 재판에 핵심 물증으로 떠올랐습니다. 오늘(30일) 재판에서 최씨 변호인이 왜 이제서야 수첩을 내놨는지 추궁했는데요. 박 과장은 "죽을까 봐 무서워서 땅에 파 ...

[방송리뷰] '뉴스룸' 박헌영, “수첩은 최순실 상대로 나를 지킬 최후의 수단” - 톱스타뉴스

최근 K-스포츠 재단 박헌영 과장은 그동안 수첩에 국정농단과 관련한 내용을 적어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JTBC '뉴스룸' 방송 캡처, TV리포팅 포토 슬라이드. 이에 이경재 변호사는 “지난해 말부터 조사 받았는데 4~5개월이 지나 제출한 이유가 무엇이냐” ...

신동빈, 박근혜 최순실과 나란히 재판 피고인석에 앉아 - 비즈니스포스트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뇌물혐의 재판에 피고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재판부는 앞으로 롯데그룹이 K스포츠에 출연한 70억 원이 뇌물이었는지를 두고 본격적으로 심리한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30일 정현식 ...

박헌영 K스포츠 과장 “최순실 수첩 땅에 묻어뒀었다” - 헤럴드경제

... [헤럴드경제=이슈섹션]K스포츠 전직 직원이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최순실 씨의 지시가 담긴 수첩을 땅에 파묻었었다는 증언을 했다.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 씨, 신동빈 롯데 회장의 재판에 박헌영 전 K스포츠 과장은 증인으로 ...

박헌영 前 K스포츠과장 "죽을까봐, 崔지시 적은 수첩 땅에 묻어둬" 증언 - 매일경제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이 최순실의 지시를 적어둔 수첩들을 신변의 위협을 느껴 땅속에 묻어뒀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이 수첩은 최순실 씨(61·구속기소)가 K스포츠재단을 실질적으로 소유·운영했다는 정황을 보여주는 증거로 제출돼 진위 공방도 벌어 ...

朴 재판 나온 박헌영 “죽을 거 같아 업무수첩 숨겼다…최후 수단이라 생각” - 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 김범주 기자 = '비선 실세' 최순실씨(61·구속기소)가 K스포츠재단을 실질적으로 운영했다는 정황이 담긴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의 업무수첩이 법정에서 공개됐다. 검찰은 최씨가 박씨에게 지시한 날짜와 박근혜 전 대통령(65·구속기소)이 ...

박헌영 “죽을까봐 최순실 지시 적힌 수첩 땅에 파묻어” - 서울신문

박헌영 전 K스포츠 과장이 생명의 위협을 느껴서 최순실씨의 지시가 담긴 수첩을 땅에 파묻었었다는 증언을 했다. 검찰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30일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65)과 최씨의 재판에서 박 전 과장이 지난 3월 제출한 ...

檢, 최순실 재판서 '박헌영 수첩' 공개 공방…박헌영 "죽을까 봐 4개월간 땅에 묻어뒀다" - 조선일보

최순실 씨가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순실(61)씨가 K스포츠재단을 실질적으로 소유하면서 업무를 지시했다는 정황을 보여주는 수첩을 검찰이 공개했다. 수첩의 작성자인 ...

박헌영이 "죽을까봐 파묻은" 수첩, 박-최 공모 증거로 - 오마이뉴스

이경재 변호사: "3월 28일 검찰에 수첩 두 권 내놨다. 작년 12월부터 조사받았는데 4개월 지나서야 내놓은 특별한 이유가 있나."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 "죽을까 봐 갖고 있었다. 저를 보호할 수 있는 최후의 수단이라고 생각했다. 어떤 힘과 돈을 가진 분들 ...

K스포츠재단 과장 "죽을까봐 수첩 갖고 있었다" - 이데일리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K스포츠 재단 과장으로 일했던 박헌영씨는 30일 최순실씨의 지시를 받아 적은 수첩을 뒤늦게 검찰에 낸 데 대해 “죽을까봐 나를 보호하려고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박씨는 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재판장 김세윤) 심리로 열린 박근혜 ...

박헌영 前 K스포츠재단 과장 “죽을까봐 최순실 지시 적힌 수첩 땅에 파묻어 보관” - 동아일보

최순실씨(61)가 K스포츠재단을 실질적으로 소유하면서 업무 지시를 했다는 정황을 보여주는 수첩이 공개됐다. 수첩의 작성자인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은 “죽을까 봐 바로 공개하지 못하고 4개월 동안 땅 속에 묻어 숨겼다”고 법정에서 털어놨다. 서울중앙 ...

박헌영 "최순실 해코지 두려워 수첩 땅에 파묻어" - 세계일보

박근혜정부 비선실세 최순실(61·구속기소)씨의 비리 의혹을 폭로한 이들 중 한 명인 박헌영(사진) 전 K스포츠재단 과장이 최씨의 지시 내용이 적힌 수첩을 땅에 묻어 보관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박씨는 “나를 보호할 최후의 수단이라고 여겨 그랬다”고 이유를 설명 ...

박근혜 뇌물 재판 출석한 박헌영 "죽을까봐 수첩 갖고 있었다" - 뉴스핌

... [뉴스핌=황유미 기자] 박헌영 전 K스포츠재단 과장이 자신의 업무 수첩을 검찰에 늦게 제출한 이유에 대해 "죽을까봐 갖고 있었다. 처음부터 공개하면 제가 위험해질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30일 말했다.

최순실 비위 담은 '박헌영 수첩' 공개…진위 놓고 공방 - 기호일보

... '비선 실세' 최순실씨의 변호인이 최씨의 비위 내용을 담은 K스포츠재단 전 과장 박헌영씨의 업무 수첩이 재판에서 등장하자 그 진위를 둘러싸고 설전을 벌였다. 최씨 측은 검찰 수사가 상당 부분 진행된 다음에야 박씨가 수첩을 제출한 점에 비춰 조작된 자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