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지하철·정류장 곳곳에 예술이 흐른다 - 중앙일보 라이프

【서울=뉴시스】강지은 기자 = 서울시내 지하철역사와 버스정류장 등에서 150점의 예술 작품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2일 개통하는 우이신설선 일부 역사와 버스정류장 등에서 '2017 서울 아트스테이션'을 진행한다. 아트스테이션은 시민들이 역사나 정류장 ...

서울에 예술 작품이 흐른다 …'2017 서울 아트스테이션' 프로젝트 - 머니투데이

서울시가 9월 2일부터 서울의장소적 의미를 다양한 시각예술적 방법으로 구현한 젊은 그래픽 디자이너들의 작품 150점을 서울시내 곳곳에 소개한다. 주요 장소로는 서울시내 버스정류장과 새로 개통되는 우이신설 도시철도 일부 역사, 문화역서울284RTO 공간 ...

서울 버스정류장·지하철역이 전시장으로 변신한다 - 연합뉴스

...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서울시는 2일부터 버스정류장과 경전철 우이신설선 역사 등 시내 곳곳에 젊은 예술가의 작품 150점을 전시한다고 1일 밝혔다. '2017 서울 아트스테이션'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전시 행사는 시민이 정류장이나 역사에서 예술 ...

서울 곳곳서 만나는 예술작품…'2017 서울 아트스테이션' 진행 - 아시아경제

서울시는 2일부터 그래픽 디자이너들의 작품 150점을 시내 곳곳에 소개하는 '2017 서울 아트스테이션'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작품들을 볼 수 있는 곳은 서울 내 버스정류장과 2일에 개통하는 우이신설선 일부 역사, 문화역서울284RTO 공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