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속으로 손이 '쏙'…마취 덜 풀린 환자 성추행 男간호사 - 뉴스1

수술 직후 마취 기운이 남아 있는 환자들의 신체 주요부위를 만지는 등 모두 4명의 여성 환자와 간호사를 성추행한 40대 남성 간호사가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형을 선고 받았다. 수원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이승원)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

동료에 강제 입맞춤하고 마취 중 환자 성추행…男 간호사 집유 - 중앙일보

자신이 일하는 병원 간호사들과 환자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남성 간호사 임모(45)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이승원)는 강제추행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임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이와 함께 ...

마취 덜 풀린 女환자 성추행한 남자 간호사 '집행유예' - 동아일보

수원지법 형사12부(부장판사 이승원)는 자신이 일하는 병원 여자 간호사들과 환자를 성추행한 혐의(강제추행 등)로 기소된 간호사 임모(45)씨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재판부는 또 임씨에게 80시간의 성폭력 치료강의 수강과 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