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의 구역 넘봐" 부산 원정 간 대구 장물업자 봉변 - 연합뉴스

택시 향해 분실폰 매입 신호 보내는 '딸랑이' (부산=연합뉴스) 부산 중구 남포동 길가에서 한 남성(노란 원)이 휴대전화 불빛을 흔들고 있다. 이들은 휴대전화 불빛으로 택시기사에 신호를 보내 분실 폰을 매입해 일명 '딸랑이'로 불린다. 2016.4.20 [부산 중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