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8cm 눈폭탄 맞은 울릉도…35년 만에 최고 - 매일신문

12일 울릉군에 따르면 9일부터 이날 오후 1시까지 115.8㎝의 눈이 내렸다. 특히 10일 하루에 적설량 71.3㎝를 기록했다. 1982년 1월 15일 88.9㎝를 기록한 이후 1일 적설량으로는 35년 만에 가장 많은 눈이 쌓인 것이다. 1938년 울릉에서 기상관측을 시작한 ...

'겨울왕국' 울릉도에 또 다시 1m 넘는 '눈 폭탄' - 기독교 타임즈

울릉도에 1m가 넘는 '눈 폭탄'이 쏟아지면서 섬 전체가 '겨울왕국'으로 변했다. 산간마을 일부 주민들은 고립됐고, 포항과 울릉을 오가는 여객선 운항도 나흘째 중단되는 등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 말 산간지역을 중심으로 1m에 육박하는 폭설이 ...

'강원도는 장난', 1m의 눈이 왔지만 크게 난감해하지 않는 울릉도의 현 상황 - 허핑턴포스트

울릉도 사람들이 보기엔 강원도에 오는 눈은 조금 장난 같을지도 모르겠다. 울릉군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2일 현재까지 115㎝ 눈이 내렸다. 대구기상지청은 12일부터 13일까지 울릉에 2∼7㎝ 눈이 더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1m가 넘는 눈이 내려 산뿐만 ...

[르포] 설국전사의 섬 울릉도...1m 눈폭탄도 그들의 의지를 꺾지 못한다 - 아시아투데이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휘몰아친 눈보라가 집과 마을, 산과 거리 등 주위를 설국(雪國)으로 바꾸어 놓았다. 주민들은 일상의 모든 움직임을 멈추고 집에 갖힌 듯 지내고 있었다. 경북 울릉도 이야기다. 지난 9일부터 11일 자정까지 사흘간 울릉도에는 1m가 넘는 ...

울릉도 1m 넘는 눈 폭탄 떨어져 - 경북일보

울릉도에 3일 동안 1m가 넘는 눈 폭탄이 떨어져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울릉도는 지난 9일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9일 15㎝, 10일 71.3㎝, 11일 16.9㎝ 등 오후 4시 현재 103.2㎝의 눈이 내렸다. 11일 오후부터 폭설이 잦아들자 최수일 울릉군수는 전 ...

울릉도 폭설, 눈폭탄 어떻게 따지길래? - 업다운뉴스

... [업다운뷰] 동해의 섬은 온통 눈천지다. 울릉도 눈폭탄이 바닷길도 끊고 산악길도 막았다. 올 겨울 들어 경북 울릉도에 최악의 폭설이 쏟아져 11일 오후 2시 현재 적설량은 101.6cm을 기록했다. 사흘 내내 폭설이 내린 울릉도는 예보상으로 주말을 거쳐 월요일 ...

울릉도 사흘째 눈 폭탄...적설량 101cm - YTN

마을을 연결하는 도로가 통제되면서 산간지역 주민들이 고립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광연 기자! 울릉도에 눈이 1m 넘게 내렸다고요. 기자. 오전 11시 기준 누적 적설량이 101cm를 기록했습니다. 그제 오전부터 시작된 눈은 오늘 ...

울릉도에 80cm '눈폭탄'…제설 난감, 곳곳 고립 - KBS뉴스

울릉도와 독도에는 어제(9일)부터 오늘(10일)까지 80cm를 훌쩍 넘는 눈 폭탄이 떨어졌습니다. 쌓인 눈이 워낙 많아 제설 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섬 곳곳이 고립 상태입니다. KBS 울릉 중계소의 김애진 아나운서가 전해왔습니다. <리포트> 쉴새없이 퍼붓는 폭설 ...

80cm '눈 폭탄' 울릉도, 주말까지 눈 소식 - YTN

또 높이 2m 가까운 화물차도 반쯤 파묻힐 정도로 많은 눈이 와 차량 통행이 힘들었습니다. 시민들이 삽으로 퍼내고 제설차도 여러 대 동원돼 눈을 치웠습니다. 오늘 새벽 0시를 기해 대설경보가 내려진 울릉도에는 80cm 넘게 눈이 쌓였습니다. 이 때문에 울릉도 내 ...

울릉도 폭설, 이틀간 70cm 눈…산간 주민들 고립 - KBS뉴스

울릉도에도 많은 눈이 내리면서 현재까지 50cm 넘는 적설량을 보이고 있고 앞으로도 모레까지 최고 70cm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릉도내 도로 곳곳이 통제돼 산간 주민들이 사실상 고립됐고, 강풍과 너울성 파도까지 일면서 울릉과 포항 ...

울릉 눈폭탄…이틀간 적설량 70 - KBS뉴스

오늘(10일) 대설 경보가 내린 이후 내린 적설량이 60cm가 넘는다. 일부 오지마을과 산간지역에는 최근 내린 눈에 더해 1m 넘게 쌓인 곳도 속출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로 곳곳에 차 운행이 통제되고 있다. 9일부터 이날 오후 3시 현재까지 내린 눈은 77.8cm지만 ...

울릉도 대설경보 적설량 70cm 넘어 - YTN

울릉군은 어제부터 시작된 눈이 이어지면서 오늘(10일) 오후 4시 기준 적설량이 77.7cm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폭설로 인한 피해는 없지만,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버스 운행이 중단되는 등 불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또 동해 상에 내린 풍랑주의보로 ...

울릉 올해도 어김없이 '눈 세상'…이틀간 적설량 61 - 연합뉴스

대설경보가 내린 울릉도에 10일 60㎝가 넘는 눈이 내려 천지가 하얗게 변했다. [울릉군 제공=연합뉴스]. (울릉=연합뉴스) 임상현 기자 = 경북 울릉도가 올해도 어김없이 눈 세상이 됐다. 지난달 말에는 1m에 가까운 폭설이 쏟아졌다. 전체기사 본문배너. 게다가 10 ...

울릉도 폭설로 도로 통제…내일까지 최고 70cm - KBS뉴스

울릉도 일원에는 어제부터 눈이 계속 내리면서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데요. 모레까지 많게는 70cm의 눈이 내린다고 합니다. 울릉중계소 김애진 아나운서를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지금도 눈이 계속 내리고 있나요? <리포트> 네, 울릉도에는 ...

울릉도 80cm 폭설...호남·제주도 오늘까지 눈 - YTN

또 높이 2m 가까운 화물차도 반쯤 파묻힐 정도로 많은 눈이 와 차량 통행이 힘들었습니다. 시민들이 삽으로 퍼내고 제설차도 여러 대 동원돼 눈을 치웠습니다. 울릉도에는 어제 새벽 0시부터 대설경보가 내려졌습니다. 80cm 넘게 눈이 쌓였는데요. 이 때문에 ...

울릉도에 80cm '눈폭탄'…제설 난감, 곳곳 고립 - KBS뉴스

울릉도와 독도에는 어제(9일)부터 오늘(10일)까지 80cm를 훌쩍 넘는 눈 폭탄이 떨어졌습니다. 쌓인 눈이 워낙 많아 제설 작업이 진행되고 있지만 섬 곳곳이 고립 상태입니다. KBS 울릉 중계소의 김애진 아나운서가 전해왔습니다. <리포트> 쉴새없이 퍼붓는 폭설 ...

아이 허리까지 쌓인 눈…주말까지 막바지 한파 - SBS뉴스

막바지 한파, 잘 견디고 계신가요? 서해안과 섬지방에는 최고 80cm의 폭설이 내렸습니다. 이쪽 지역에는 오늘(10일) 밤에도 큰 눈이 예상되고 한파는 주말까지 이어지겠습니다. 정구희 기자입니다. <기자> 집과 자동차가 눈 속에 푹 파묻혔습니다. 제설차로 퍼내 ...

혹한·폭설에 전국 '꽁꽁'…울릉도 80cm '눈폭탄' - 매일경제

서울 등 중부지방은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고, 호남과 제주에는 폭설이 내렸습니다. 특히 울릉도는 80cm가 넘는 눈폭탄이 쏟아졌습니다. 강세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거센 눈보라가 공항 대합실 창문이 흔들릴 정도로 휘몰아칩니다.

울릉도 70cm 폭설… 곳곳 고립·마비 - KBS뉴스

영하 날씨에 내린 눈이 계속 쌓이면서 제설 작업은 효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수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펑펑 눈이 쏟아집니다. 눈을 뒤집어쓴 차량들은 종종걸음을 하듯 내리막길을 내려오고…. 주민들은 삽을 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