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자사고·외고 재지정]“자사고·외고, 일반고 전환하려면 정부가 시행령 개정해야” - 경향신문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자율형사립고인 경문고·세화여고·장훈고와 서울외국어고, 영훈국제중의 운영성과 재평가 결과 발표에 앞서 인사하고 있다. 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서울시교육청이 28일 지정취소 ...

[서울교육청, 자사고·외고 재지정]교육부로 넘어간 '고교체제 개편'…국가교육회의서 구체화할 듯 - 경향신문

서울시교육청이 중앙정부에 “시행령을 개정해 외국어고·자율형사립고를 일반고로 전환하자”고 공식 요구하면서 정부가 내놓을 해법이 주목된다. 김상곤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국가교육회의를 통해 고교체제 문제를 논의하겠다고 밝힌 만큼 장기적 방향은 일치 ...

[서울교육청, 자사고·외고 재지정]해당 학교들 “당연한 결과” - 경향신문

28일 서울시교육청이 평가 대상 학교들을 모두 재지정하자 당사자들은 일단 안도하면서도 교육청이 정부 차원의 외고·자사고 폐지를 요구한 데 대해서는 동의할 수 없다는 뜻을 밝혔다. 교육단체들은 교육청이 일반학교 정상화를 위한 적극적인 역할을 하지 않고 ...

'탈락위기' 자사고·외고 5곳 재지정 - 매일경제

올해 일반학교로 전환될 위기에 몰렸던 서울시내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와 외국어고 등 5곳이 생존에 성공했다. 이들 5개교는 장훈고·경문고·세화여고 등 자사고 3곳과 서울외고·영훈국제중 등이다. 그러나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조희연 ...

자사고ㆍ외고 4곳 모두 재지정… 공은 교육부로 - 한국일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에서 5개 자사고ㆍ외고ㆍ국제중 재지정 결과를 발표하기에 앞서 관련 서류를 검토하고 있다. 신상순 선임기자ssshin@hankook. 문재인 정부 들어 처음으로 재지정 평가를 받게 되며 존폐 위기에 ...

살아남은 서울 자사고·외고 4곳… "다행이다" VS "안일하다"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서울시교육청이 자립형사립고와 외고 4곳에 대해 재지정 결정을 내리자 학부모와 보수 교원단체는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이는 반면, 일각에서는 안일한 '일반고 전성시대'라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28일 오전 ...

① 일반고·자사고 동시 전형 ② 교육부 시행령으로 일괄 폐지 - 서울신문

애초 '모두 탈락'까지 예상됐던 서울시교육청의 외국어고·자율형사립고(자사고)·국제중 재지정 평가를 5개 학교 모두 통과하면서 교육계를 달군 외고·자사고 폐지 논란이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 발표 준비하는 조희연 교육감 28일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2층 ...

[이슈플러스] 외고·자사고 등 5개교 재지정… 의미와 전망은 - 세계일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28일 외국어고와 자율형사립고 등 5개교를 재지정한 것은 교육감으로서 권한의 한계와 내년 교육감 선거 등을 두루 감안한 결정으로 보인다. 문재인정부의 외국어고·자사고 폐지 공약에 대한 해당 학교 학부모·교장단의 반발이 극심한 ...

서울시교육청이 제안한 고교체제 개편방안은 - 세계일보

서울시교육청이 28일 정부에 제안한 '제2의 고교평준화를 위한 고교체제 개편방안'은 특목고∼자율고∼일반고로 이어지는 수직적 고교서열화를 타파하기 위한 구체적 시행방안이다. 외국어고·자율형사립고 존폐 논란이 뜨거운 상황에서 예상과 달리 일선 ...

[사설] 외고·자사고 폐지 논란 공론의 場부터 만들라 - 국민일보

서울시교육청이 28일 예상을 깨고 4곳의 외고·자사고를 재지정했다. 2015년 '2년 지정취소 유예' 조치를 받은 서울외고와 장훈고·경문고·세화여고(이상 자사고)가 재평가에서 지정취소 기준 점수를 넘어선 것이다. 외고·자사고 지위를 유지한다는 뜻이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문재인 정부에 시행령 개정 촉구 '자사고 폐지' - 서울경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문재인 정부에 시행령을 개정해 외국어고등학교(이하 외고), 자율형사립고등학교(이하 자사고), 국제중학교(이하 국제중)을 폐지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28일 서울시교육청은 2015년 기준 미달 판정으로 재지정 보류된 서울외고와 ...

'한 발 물러난' 조희연 속내는?···외고·자사고 '폐지→일반고 단계적 전환' 선회 - 뉴시스

【서울=뉴시스】임재희 기자 = 외국어고·자율형사립고(자사고) 폐지에 의욕적으로 나섰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정부에 시행령 개정 등을 요구하며 폐지 입장에서 한 발 물러섰다. 단계적 일반고 전환과 고입전형 동시 실시에 무게를 두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

자사고·외고 폐지, 공은 조희연에서 김상곤으로 - 한경닷컴

서울시교육청이 자율형사립고인 경문고·세화여고·장훈고와 서울외고, 영훈국제중에 대한 재평가 결과 5개교 모두 기준을 통과해 '재지정'됐다고 28일 발표했다. 전국 자사고의 절반이 몰린 서울에서 일단 '제동'이 걸려 문재인 정부의 자사고·외고 폐지 정책에도 ...

서울 자사고·외고·국제중 5곳 재지정 평가 통과 - 뉴스토마토

... [뉴스토마토 조용훈기자] 서울시교육청이 서울 내 자율형사립고등학교 3곳과 외국어고등학교 1곳, 국제중학교 1곳 모두를 재지정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28일 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문고·세화여고·장훈고 등 자사고 3곳과 서울외고, 영훈 ...

외고 국제고 학부모도 나선다.. '정치적 학교 흔들기 중단하라' - 베리타스알파

... [베리타스알파=윤은지 기자] 자사고 학부모들의 집단행동에 이어 외고국제고 학부모도 나선다. 서울 자사고의 경우 2015년 재지정평가에서 일부 학교가 지정취소 처분을 받으면서 반대 집회를 여는 등 공동대응에 나선 적이 있으나 전국 외고 국제고 학부모 ...

서울 자사고·외고 재지정, 진보·보수 양쪽서 '뭇매' - 한경닷컴

서울시교육청이 재평가 대상인 5개 외고·자사고·국제중을 모두 재지정한 것과 관련해 진보·보수 진영 양쪽에서 비판이 쏟아진다. 특히 서울시교육청이 외고·자사고 폐지에 나설 것으로 예상했던 진보성향의 교육·시민단체는 교육감들이 겉으로는 정부 정책에 ...

조희연 “아들 외고 보내고 자사고 폐지? 비판 달게 받겠다” - 동아일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28일 “자녀가 외고 갔는데 자사고와 외고 문제 건드리냐는 비판을 달게 받겠다”고 밝혔다. 조 교육감은 이날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두 자녀를 외고에 진학시키고 자사고·외고의 일반고 전환을 주장한다는 비판에 대해 이 ...

단체행동 나선 자사고 학부모들...'내로남불' 손 피켓 든 이유는 - 뉴데일리

... △ 자율형사립고등학교 학부모연합회가 26일 오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자사고 폐지 반대를 촉구하고 있다. ⓒ뉴시스. 문재인 정부와 속칭 진보교육감들의 자율형사립고(자사고) 폐지 정책에 맞서, 자녀가 자사고에 재학 중인 학부모들이 26 ...

정부에 공 넘긴 조희연 “외고·자사고 폐지, 교육감 권한으론 한계” - 중앙일보

28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조희연 서울교육감이 영훈국제중 등 5개교의 재평가 결과와 향후 고교체제 개편방안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김춘식 기자. 28일 서울시교육청이 자사고ㆍ외고의 '단계적 폐지'를 공언했던 경기도교육청과 달리 외고ㆍ자사고 4곳(서울외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