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 돌며 수백만원 훔친 전과 17범 - 중도일보

(서울=연합뉴스) 서울 동작경찰서는 심야시간대 서울 강남권의 음식점을 턴 혐의(특수절도)로 박모(21)씨를 구속했다고 1일 전했다. 박씨의 범행 모습이 찍힌 폐쇄회로(CC)TV 장면. 2017.8.1 [동작경찰서 제공=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

출소 반년 만에 식당 털다 20대 전과 17범 구속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영업을 마친 식당 등에 몰래 들어가 돈을 훔친 20대 전과 17범이 구속됐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영업을 종료한 상가의 출입문 자물쇠를 부수고 들어가 현금을 훔친 혐의(상습특수절도)로 박모(21)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

"그렇게 살지 마라" 훈계에 또 범행한 '전과 17범' 20대 - 노컷뉴스

20대 초반에 '전과 17범'의 전력을 가진 남성이 출소 후 따가운 시선에 하던 일을 그만두고 다시금 절도 행각을 벌이다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상습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박모(21) 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6월부터 ...

심야시간대 경비 허술한 음식점 골라 턴 전과17범 20대 구속 - 민중의소리

심야시간대 서울 강남권의 음식점을 돌며 금품을 훔친 20대가 구속됐다. 범행 장면이 담긴 CCTV장면ⓒ제공 : 서울 동작경찰서. 인적이 드문 심야시간대에 식당을 돌며 금품을 훔친 20대가 구속됐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심야시간대 서울 강남권 음식점을 돌며 ...

전과 17범 20대, 출소 반년 만에 절도 행각 '철창행' - 이데일리

[이데일리 윤여진 기자] 심야 시간대 서울 강남 일대에서 비상벨이 없는 1층 식당만 골라 6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야간 건조물 침입 및 특수절도 혐의로 박모(21)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6월 ...

강남권 음식점 돌며 수백만원 훔친 20대 전과 17범 덜미 - 연합뉴스

... (서울=연합뉴스) 서울 동작경찰서는 심야시간대 서울 강남권의 음식점을 턴 혐의(특수절도)로 박모(21)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박씨의 범행 모습이 찍힌 폐쇄회로(CC)TV 장면. [동작경찰서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동작경찰서는 심야 ...

“성실하게 살고 싶었는데”…다시 범죄에 손 댄 전과 17범 20대 - 헤럴드경제

... [헤럴드경제=유오상 기자] 심야 시간대를 골라 식당가를 돌며 현금을 훔쳐온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과 17범이었던 피의자는 지난해 출소해 새 삶을 꿈꿨지만, 다시 방황하며 범죄에 손을 댔던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서울 동작구와 서초구 ...

"전과때문에 사회생활 어려워.." 식당 돌며 현금 훔친 20대 또 철창행 - 경향신문

영업이 끝난 편의점에서 박모씨(21)가 현금을 훔치는 장면은 고스란히 폐쇄회로(CC)TV)에 잡혔다. 서울 동작경찰서 제공. 늦은 밤 영업이 끝난 가게 문을 따고 상습적으로 현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과가 17회 있는 이 남성은 출소 8개월만에 또 ...

영업 끝난 상가만 골라 상습털이…20대 전과 17범 구속 - 뉴스1

영업이 끝난 상가의 금고 등을 털어 현금 600만원을 훔친 20대 전과 17범이 구속됐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새벽 시간대 문이 잠긴 상가의 자물쇠를 파손하고 현금을 훔친 혐의(상습특수절도)로 박모씨(21)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

"전과 17범 편견 때문에" 또 식당 돈 훔친 20대 - 머니투데이

심야 식당가에서 600만원 상당의 현금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전과 17범으로 일을 구하기 어렵자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1일 심야시간에 동작·서초·강남구 일대 식당에 침입해 현금을 훔친 혐의(상습특수절도·상습 ...

심야시간 식당·상가 턴 20대 또다시 철창행 - 중앙일보

【서울=뉴시스】 박영주 기자 = 서울 동작경찰서는 출소 7개월 만에 심야시간대 식당 등에 침입해 현금을 훔친 박모(21·무직)씨를 상습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달 8일 오전 2시37분께 서울 동작구 한 주점 내 출입문 열쇠고리를 파손 ...

출소 한달여만에 또…같은 수법으로 수천만원 훔친 40대男 구속 - 아시아투데이

아시아투데이 이상학 기자 = 손님이 적은 시간대만 노려 식당에서 수천만원을 훔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주인이 혼자 운영하는 식당에 들어가 현금이 든 가방을 들고나온 혐의(상습야간주거침입절도)로 최모씨(43)를 구속했다고 1일 ...

출소 후 110여일 만에 다시 돈 훔친 절도범 구속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징역형을 살았던 절도범이 출소 후 110여일 만에 물건을 훔쳐 다시 교도소 신세를 지게 됐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주인 혼자 운영하는 식당에서 현금이 든 가방을 훔친 혐의(상습야간주거침입절도)로 최모(43)씨를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마감시간대 영세식당 기웃…계산대 가방 '슬쩍' - 서울경제

영업 마감시간대 종업원들이 분주한 틈을 타 영세식당에서 가방을 절취하고 신용카드로 현금을 인출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영세식당에서 현금이 든 가방을 절취하고 2,500만원의 현금을 인출한 혐의(절도)로 최모(43)씨를 검거해 ...

'CCTV 때문에 안하려고 했는데…' 도벽 못버린 상습절도범 - 연합뉴스

식당에서 가방 훔치는 장면(서울=연합뉴스) 지난달 12일 최모(43)씨가 한 식당에서 주인 몰래 가방을 훔치려는 장면. 최씨는 상습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다. 2017.8.1 [서울 서부경찰서 제공=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절도로 ...

"허름한 식당만" 상습 주거침입절도 혐의 40대 구속 - 뉴스1

상습적으로 야간에 주거침입·절도를 저질러 징역형을 산 40대가 출소한 지 약 한 달 만에 같은 범행을 저지르기 시작해 결국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여러 차례 영세한 식당에 몰래 들어가 현금과 신용카드 등이 든 가방을 훔친 뒤 신용카드로 현금을 ...

영업 마감 중인 식당만 골라 턴 40대 쇠고랑 - 중앙일보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서울 서부경찰서는 식당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최모(43)씨를 절도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DA 300. 최씨는 지난 2013년 1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서울 은평구과 마포구에 있는 백반집, 분식집 등 식당에서 현금과 신용 ...

영세 식당 들어가 2500만원 훔친 절도범 검거 - 머니투데이

마포 일대 영세 식당들에 수차례 몰래 들어가 2500만원 상당의 현금을 훔친 절도범이 검거됐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1일 작은 식당에서 일하는 직원들 가방을 훔쳐 안에 든 현금을 빼돌린 혐의(절도)로 최모씨(43)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2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