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5·18 민주화운동 부상 원인 중 총상 41% 가장 많아" - NSP통신

... (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5·18민주화운동(이하 5·18) 당시 전남대학교병원서 치료받은 사상자는 총 223명이었으며, 이 중 총상이 41%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집단발포가 시작된 날(21일)에 사상자가 40%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최근 전남대 ...

“병원 포위해 총 쏘고 병실 수색”…5·18계엄군 전남대병원도 진압 - 경향신문

전남대병원이 5.18민주화운동 당시 의료진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펴낸 <5.18 10일간의 야전병원>. 5·18민주화운동 당시 계엄군들이 환자를 치료 중이던 전남대병원을 포위하고 사격을 한 뒤 총을 들고 병실까지 수색했다는 당시 의료진의 진술이 나왔다. 계엄군 ...

5·18 당시 전남대병원 환자 223명…총상 41% 가장 많아 - 연합뉴스

...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5·18민주화운동 당시 전남대병원에서 치료받은 환자는 총 223명이며, 이 가운데 총상 환자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전남대병원이 1일 발표한 5·18 당시 진료기록부·수술대장·마취장부 조사 결과에서 드러났다.

'10일 간의 야전병원' 전남대병원 5·18증언집 발행 - 일간스포츠

【광주=뉴시스】구용희 기자 = "아이의 가슴과 척추에 박혀 있던 총알을 꺼냈다. 총알이 중요한 장기를 빗겨간 덕에 아이는 목숨을 건질 수 있었지만 다리는 영영 쓰지 못하게 됐다. 어린아이에게 까지 총을 쏘다니 모든 의료진이 분개했다" <오봉석 흉부외과 교수· ...

5·18계엄군 전남도청 진압시,전남대병원도 진압 대상이었...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5·18민주화운동 당시 전남대학교병원은 전남도청 진압을 위해 광주에 재진입하던 계엄군의 무차별 사격과 강압 수색이 진행된 진압 대상이었다. 이같은 사실은 전남대병원이 최근 발행한 5·18당시 전남대병원 의료진의 증언집 '5·18 10 ...

전남대병원 의료진, 5·18증언집 발행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윤택림)이 5·18민주화운동 당시 전남대병원 의료인들의 증언모음집 '5·18 10일간의 야전병원'을 1일 발행했다. 전남대병원은 당시의 참혹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사상자 수술 및 치료에 전념하면서, '민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