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6개 보 오늘부터 상시 개방…'녹조 라떼' 해결될까 - SBS뉴스

4대강 16개 대형 보 가운데 6개 보가 오늘(1일)부터 상시적으로 수문을 엽니다. 강 별로는 낙동강 4개 보와 금강, 영산강에 각 한 개 보 씩입니다. '녹조 라떼'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수질이 안 좋아진 원인으로 4대강 보가 꼽히자, 정부가 농업용수 등에 영향이 없 ...

4대강 6개보 오늘 오후 상시개방 시작…'최악 가뭄' 변수 - 뉴스1

4대강 16개 보 중 6개 보가 1일 오후 상시개방을 시작한다. '녹조라테'로 불릴 정도로 심각한 낙동강과 금강 등의 녹조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22일 지시한 데 따른 조치다. 이날 오후 2시쯤 시작하는 6개 보는 강정고령보, 달성보, 합천창녕 ...

'녹조 우려' 4대강 6개 보 오늘 오후 개방 - KBS뉴스

녹조 발생의 우려가 큰 것으로 판단된 4대강의 6개 보가 오늘 오후 2시 일제히 수문을 엽니다. 이번 개방으로 6개보 전체 저수량의 13% 정도가 방류될 예정입니다. 이슬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오늘 개방되는 보는 낙동강 하류 4개 보와 금강 공주보, ...

최악의 봄 가뭄… 물 부족한데 4대강 보 수문 열어도 될까 - 동아일보

오늘부터 수문을 상시 개방하기로 한 금강 공주보. 동아일보DB. 이미지 기자. 충남 서부와 강원 일대를 강타한 가뭄으로 농심(農心)이 바짝 말라가고 있다. 가뭄은 자연재해이긴 하지만 요 근래 빈도가 잦아지면서 대책이 시급하다. 더구나 올 6월부터 정부가 4 ...

4대강 6개 보 오늘부터 상시개방... 전체 확보수량 13% 수준 - YTN

최악의 가뭄 속에 녹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오늘부터 4대강 6개 보를 상시개방합니다. 보 개방에 따라 빠져나가는 물은 6개 보가 확보한 전체 수량의 13% 수준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신지원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4대강 6개 보가 오늘 오후 2시부터 ...

4대강 6개 보 오늘부터 상시개방 - YTN

4대강 녹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오늘 오후부터 농업용수 이용에 지장 없는 수준에서 6개 보를 상시개방합니다. 정부는 오늘 오후 2시부터 4대강 16개 보 가운데 낙동강 고령보와 달성보, 창녕보, 함안보, 금강 공주보와 영산강 죽산보 6개를 상시개방 ...

'4대강 6개 보' 오늘부터 개방 시작…'저수량 13% 방류 예상' - KBS뉴스

환경부와 국토교통부, 농림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구성된 국무조정실 '통합물관리 상황반'은 녹조발생이 심하고, 체류 시간이 길며, 수자원 이용에 영향이 적다고 판단되는 6개보를 즉시 개방 대상으로 결정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4대강의 16개 보 가운데 수문 ...

금강 공주보 수문 1일부터 상시 개방 - 충청투데이

이번 수문 개방은 녹조 발생에 따른 수질 오염을 줄이기 위해 4대강에 설치된 6개 보를 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 전 개방하도록 결정한 정부 방침에 따른 것이다. 31일 금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공주보는 현재 관리수위인 8.75m에서 0.2m 낮춘 8.55m 수준을 유지 ...

6월 1일 6개보 개방…"최악가뭄 충남이 걱정" - 매일경제

수심 7m, 폭 280m 규모로 작은 댐을 연상케 하는 충남 공주시 우성면 평목리 소재 금강 공주보. 5월 29일 오후 가뭄·녹조 피해 상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전문가인 정상만 공주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와 함께 이곳을 찾았다. 그는 대뜸 기자 손을 이끌며 수문 ...

금강유역환경청 등 9개 기관, 공주보 상시 개방 현장대응팀 운영 - 대전일보

금강유역환경청은 31일 금강 공주보 상시 개방에 따라 금강유역환경청, 금강물환경연구소,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세종시, 충남도, 공주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유량조사사업단 등 9개 기관이 현장대응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수질 및 수 ...

"가뭄 심각한데…공주보 열면 2000 농지 물 부족" - 매일경제

사진설명 정부가 1일부터 4대강 6개 보를 상시 개방할 예정인 가운데 5월 29일 정상만 공주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가 공주보 인근에서 강물을 한 움큼 떠 보이며 수질을 설명하고 있다. [이승환 기자]. '이명박정부' 간판 공약사업이었던 4대강 프로젝트가 마무리 ...

환경단체 "공주보 물 20 흘려선 녹조 못잡아" - 매일경제

아니 공주보에 가둬놓은 물 20㎝를 흘려보낸다고 녹조가 잡힙니까? 정부 대응은 언 발에 오줌 누기에 불과합니다." 이경호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5월 29일 오후 정부의 수문 개방 수위 발표 소식을 접한 뒤 "최소한 녹조를 없앨 정도로 유속을 높이기 ...

금강유역환경청, 공주보 상시개방 현장대응팀 운영 - KNS뉴스통신

[KNS뉴스통신=조영민 기자] 정부의 '4대강 6개 보' 개방 방침과 관련해 금강유역환경청(이하 금강유역청)은 “공주보 상시 개방에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러한 입장은 공주보 개방 이전인 지난 29일부터 관계기관 합동으로 금강 현장대응팀을 구성해 모니터링 ...

금강청·관계기관 현장대응팀, '공주보 개방' 관리 - 뉴스1

금강유역환경청(이하 금강청)은 오는 6월1일부터 추진될 '4대강 6개 보 개방' 정부발표에 따라 관계기관 합동으로 금강 현장대응팀을 구성, 모니터링에 착수했다. 31일 금강청에 따르면 이번 현장대응팀에는 금강물환경연구소, 대전지방국토관리청, 충청남도, ...

금강유역환경청, 공주보 개방 현장대응팀 운영 - 중도일보

1일부터 금강 공주보가 개방되는 가운데 수질오염 감시와 농업용수 공급 문제 해결을 위한 금강 현장대응팀이 본격 가동된다. 금강유역환경청(이하 금강청)은 지난 31일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4대강 6개 보 개방 추진에 대한 금강현장대응팀을 마련하고 운영에 ...

충청의 우려, 녹조 해결은 찔끔 농업용수는 부족 - MBN (보도자료) (가입)

지난 29일 오후 충남 공주시 소재 금강 공주보에서 만난 정상만 공주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와 함께 수문 밖의 물가로 향했다. 그는 두 손에 물을 한움큼 집어올리더니 얼굴을 훔치며 "아 시원해"라며 환한 표정을 지었다. "6월1일이면 저 수문에서 보의 물이 ...

공주보 수문개방 앞두고 수질검사 - 디오데오

... (공주=뉴스1) 주기철 기자 = 4대강 6개보 수문 개방을 하루 앞둔 31일 오후 충남 공주보에서 수자원공사와 환경부 관계자들이 배를 타고 수질검사를 하며 보를 둘러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시로 4대강 16개 보 중에 녹조 발생이 심하고 수자원 이용측면 ...

공주보 내달 1일 개방…개방수위, 관리수위 0.2m 낮춘 8.55m - 연합뉴스

...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금강 공주보 수문이 다음 달 1일 오후 2시부터 상시 개방된다. 정부가 녹조 발생 등에 따른 수질 오염 저감을 위해 4대강 6개 보를 본격적인 여름철 이전에 즉각 개방토록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31일 금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

4대강 6개 수문 '찔끔' 개방한 이유는?…"시설개선 無" - 환경TV

다음달 1일부터 4대강 6개 대형보들의 수문이 열린다. 이를 두고 환경단체 등 일각에선 수문을 '찔끔' 여는 추진계획에 반발, 녹조 저감 등의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양수장 시설 등 보 시설 개선이 이뤄지지 않는 한, 수위를 더 낮출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