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 또 시간끌기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얼굴)의 뇌물수수 등 혐의에 대한 재판이 본격화되면서 박 전 대통령 측의 '시간 끌기'가 노골화되고 있다.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가 진행한 2차 공판에서 박 전 대통령 측은 검찰이 법원에 ...

[취재N팩트] 목례에 옅은 웃음까지...여유 찾은 박 前 대통령 - YTN

어제 열린 박근혜 전 대통령의 두 번째 공판도 별다른 이슈 없이 차분하게 진행됐습니다. 박 전 대통령은 첫 번째 공판 때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어제 공판에서는 한결 여유로운 모습이었습니다. 최재민 선임기자 연결해 어제 열린 박 전 대통령의 두 번째 ...

미소 짓거나 하품하거나… 박근혜, 2차 공판부터 여유 찾은 듯 - 시사위크

[시사위크=소미연 기자] “나중에 말하겠다. 자세한 것은 추후에 말씀드리겠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 심리로 열린 2차 공판에서 말한 전부다. 그는 6시간 가까이 재판이 진행되는 동안 재판장으로부터 검찰의 증거 내용 설명에 대해 ...

검찰 “대통령이 사익 추구” vs 박근혜 “상상일 뿐” - 주간현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이 지난 5월23일 서울중앙지법 대법정에서 열렸다. 박근혜는 구속된지 53일 만에 첫 외출은 법정으로 한 것이다. 재판에서 검찰 측과 변호인 측의 신경전이 날카로웠다. 검찰은 사건을 매일매일 심리해야 한다고 주장했고, 변호인 ...

朴 전대통령측 '수사기록 부동의' '재판절차 이의'…재판 장기화 우려 - 헤럴드경제

朴 측 152명 진술 증거채택 부동의…전원 증인신문 할수도 -朴 측 25일 재판서 재판 절차 거듭 이의제기 [헤럴드경제=고도예 기자] 박근혜(65) 전 대통령 측이 공판 ...

150여명 진술 증거 부동의한 朴…재판 장기화되나 - 헤럴드경제 미주판

[헤럴드경제=고도예 기자] 박근혜(65) 전 대통령 측이 검찰이 증거로 제출한 150여명의 진술조서가 재판에서 증거로 사용되는데 부동의했다. 결국 검찰은 150여명 증인을 모두 법정에 불러 신문해야 해 재판기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크다. 박 전 대통령 측 유영하 ...

박근혜 2차 재판, 검찰 말 끊고 반박도…날 선 신경전 - JTBC

박근혜 전 대통령의 뇌물죄 재판, 두 번째로 어제(25일) 진행됐습니다. 최순실씨와 나란히 앉았던 이틀 전과는 달리, 어제는 박 전 대통령만 변호사와 함께 법정에 섰습니다. 어제 재판에서는 증거 조사가 진행이 됐는데요. 박 전 대통령 측은 검찰의 설명에 바로 ...

최순실 없이…朴 전 대통령 '나홀로 재판' - 영남일보

25일 오전 10시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 서관 417호 형사대법정.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법관 3명이 들어와 박근혜 전 대통령(65)의 두 번째 공판 시작을 알렸다. 피고인 대기실 문이 열리자 박 전 대통령이 들어섰다. 이틀 전 첫 공판에 ...

朴 재판 잇따른 증인신청 가능성…'벼랑끝 전술' 될까 - 연합뉴스 (보도자료)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재판이 본격화되면서 증거조사를 둘러싼 검찰과 변호인단의 신경전도 격화되고 있습니다. 박 전 대통령측은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한 증인들의 법정진술도 문제삼고 있어 증인신문을 대거 요청할 가능성도 큽니다. 김민혜 기자입니다. [기자]

판사 "힘든게 재판… 요청하면 휴정" 미소 띠며 고개 끄덕인 박 前대통령 - 조선일보

2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나온 박근혜(65) 전 대통령은 23일 첫 공판 때보다는 한결 여유를 찾은 듯했다. 첫 공판과 같은 남색 정장 차림에 구치소에서 산 집게 핀으로 올림머리를 한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재판부와 변호인단에게 ...

박근혜 前대통령측, 뇌물증거 동의 안해… 152명 증인신문 해야 할 판 - 동아일보

박근혜 前대통령측 거부… 재판 장기화 우려 박근혜 전 대통령(65·구속 기소) 측 변호인단이 검찰이 제출한 증거 대부분에 동의하지 않아 재판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있다.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 심리로 열린 박 전 대통령의 2차 공판 ...

박근혜 '침묵' 속 두 번째 공판 - 데일리연합 (보도자료) (가입)

어제부터 본격 심리가 시작됐는데 검찰과 변호인들은 날카롭게 부딪쳤고 박 전 대통령은 내내 침묵을 지켰다. 뇌물죄가 아닌 직권남용과 강요 혐의에 대한 재판으로 최순실 씨는 이 부분 심리가 사실상 마무리돼 출석하지 않았다. 본격적인 증거조사가 시작되자 ...

최순실 없이 혼자 나온 박근혜…적극적으로 재판 임해 - SBS뉴스

어제(25일) 두번째 정식재판에 출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은 첫날과는 달리 비교적 여유있는 모습으로 재판에 임했습니다. 박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재판 절차에 이의를 제기했지만 재판부는 문제가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임찬종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재판 ...

박 前대통령 증거조사 내내 메모하며 상의 - 서울신문

박근혜(65·구속 기소) 전 대통령의 두 번째 재판에서 변호인단과 검찰 측은 절차를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박 전 대통령은 1차 공판때와 달리 증거조사 때 직접 수첩에 메모를 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호송차에서 법정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서울 ...

[박근혜 전 대통령 2차 공판] 증언·조서 '증거 채택' 공방 - 부산일보

592억 원대 뇌물을 수수하거나 요구·약속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2차 공판에서 검찰과 변호인 측이 사사건건 부딪치며 신경전을 벌였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25일 오전 10시 박 전 대통령의 2차 공판 기일을 열고 ...

박근혜 전 대통령 2차공판도 '재판 진행절차' 놓고 신경전 - 한경닷컴

박근혜 전 대통령(사진)이 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두 번째 공판에 출석했다. 박 전 대통령은 별다른 발언을 하지 않았지만, 첫 공판 때보다는 여유를 찾은 모습이었다. 검찰과 변호인 측은 재판진행 절차를 놓고 신경전을 벌였다. 박 전 대통령 측 이상철 ...

朴측 사사건건 시비...재판 지연 전략? - 프레시안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본격적인 법정 공방이 시작됐다.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박 전 대통령 뇌물 수수 혐의 두 번째 공판에서 검찰과 변호인 측은 사사건건 부딪히며 신경전을 벌였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 23일 첫 ...

박근혜 측 “참고인 수백명 다 불러라”…재판부 “시간낭비” - 경향신문

착잡한 발걸음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열린 뇌물 등 혐의 2차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호송버스에서 내려 서울중앙지법으로 들어서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65) 측이 검찰이 법원에 제출한 수사기록 대부분을 증거로 사용하는 데 반대한다는 ...

박근혜 '기업 강제모금' 놓고… 檢-辯 날선 신경전 - 경기일보

박근혜 전 대통령의 두 번째 공판이 열리고 본격적인 증거 조사가 시작된 25일 검찰과 변호인 측이 신경전을 벌였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이날 재단 강제모금 등의 혐의로 기소된 최순실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수석의 재판 기록을 증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