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野 국방위원들 "4기 추가반입, 이미 알고 있었다" - 조선일보

여야(與野) 국방위원들은 31일 청와대가 문제 삼고 있는 '사드 발사대 추가 4기 도입'에 대해 "언론 보도 등을 통해 이미 알고 있었다"고 했다. 다만 국방부의 '사드 보고 누락'에 대해선 엇갈린 입장을 보였다.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은 이날 본지 통화에서 "사 ...

靑, '박근혜 외교라인 정점' 한민구·김관진 조사 - YTN

국방부의 사드 보고 누락을 신속하게 조사하고 있는 청와대가 어제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김관진 전 국가안보실장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민구 장관에게는 사드 발사대 추가 반입 사실이 청와대 보고서에서 삭제된 경위 등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요구 ...

文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 주재…'사드 논란' 발언 주목 - 연합뉴스

...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한다. 문 대통령 취임 후 세 번째 열리는 이번 수석보좌관회의에서는 최근 불거진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 추가 반입' 보고 누락과 관련한 대통령 ...

[사드 보고 누락 파문] 정의용 “사드 4기 추가 반입됐죠?” 한민구 “그런 게 있습니까?” - 서울신문

청와대가 31일 국방부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 반입 보고 누락과 관련한 자세한 경위를 공개했다. 국방부가 전날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반입을 보고했다”며 청와대의 발표를 정면으로 부정하자 발 빠르게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고의 누락'으로 ...

靑 “국방부, 사드 보고 의도적 누락” - 서울신문

청와대는 31일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보고 누락 파문'과 관련, 국방부의 보고 문건 초안에는 발사대 4기가 추가 반입된 사실이 담겨 있었지만, 최종보고서에서 의도적으로 삭제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전날 문 대통령이 진상조사를 지시한 지 ...

사드 발사대 4기 '고의 누락'…청와대, 어제 한민구 국방 조사 - 한겨레

문재인 대통령이 국방부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추가 반입 보고 누락에 대해 진상조사를 지시한 지 하루 만에 청와대가 국방부의 '의도적 누락'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31일 보고 책임자인 한민구 국방장관을 비롯해 미국 ...

靑 민정수석실, 김관진·한민구 전격 조사 - KBS뉴스

사드보고 누락 의혹을 조사중인 청와대가 오늘 김관진 전 안보실장과 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전격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청와대는 '사드 보고 누락'을 누가 왜 지시했는지 규명하는 데 속도를 내는 모습입니다. 우한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사드 보고 누락 파문] 정치권도 공방 가열 - 부산일보

사드 발사대 추가 반입에 대한 국방부의 보고누락 논란을 놓고 정치권의 공방수위도 높아지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경악스럽다"는 반응과 함께 '책임자 처벌' 등 강경한 목소리를 냈다. 추미애 대표는 3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럴 수 있는 건지 이래도 ...

[사드 '보고 누락' 파문]새 정부 출범 전 '알박기' 기습 반입…발사대 2기는 간이패드 위에 서둘러 설치 - 경향신문

국방부의 주한미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장비 반입 보고 누락 파문으로 사드의 한반도 성주 골프장 부지 배치 과정과 의문점들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주한미군은 지난 4월26일 새벽 사드 부지에 발사대 2기와 사격통제 레이더, 교전통제소, 발전기 등 ...

[사드 '보고 누락' 파문]한민구 “실무자들이 숫자 표기 안 해” 상식 밖 해명 - 경향신문

국방부는 31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대한 추가 보고에서 주한미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반입 보고를 누락했음을 인정했다. 국정기획위는 서면 브리핑에서 국방부가 지난 25일 국정기획위 1차 보고와 지난 26일 청와대 안보실장에 대한 ...

[사드 '보고 누락' 파문]정의용 “4기 추가로 들어왔다면서요?” 한민구 “그런 게 있습니까?” - 경향신문

한민구 국방부 장관이 31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나오고 있다. 한 장관은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반입 보고 누락 의혹에 대해 “지시한 일이 없다. 지시할 일도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연합뉴스 ...

초안에 '4기 추가·모 기지 보관' 명시…누군가 삭제 지시했다 - 한겨레

청와대는 사드 발사대 추가 반입 사실을 국방부가 청와대 안보실에 보고하지 않은 데 '의도성'이 명백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청와대는 31일 한민구 국방부 장관을 청와대에 불러 조사하는 등 보고 누락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삭제 경위 놓고 ...

한민구 장관 "사드 발사대 4기, 고의 누락 아니다" - TV조선 (가입)

청와대의 강경 입장에 대해 한민구 국방장관은 보고누락을 지시한 적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정의용 실장에게 사드 반입을 숨겼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관점의 차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안형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한민구 장관은 오늘 오후 국방부 청사를 나가면서 ...

靑 "김관진·한민구 청와대 와서 직접 설명하라" 요구 - 매일경제

주한미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 추가 반입을 국방부가 의도적으로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청와대는 5월 31일 국방부 정책실장 등을 불러 직접 조사를 한 뒤 관련 내용을 소상하게 공개했다.

드러나는 사실 속 결론은… 靑-軍 사드 보고누락 정리하면 - 뉴스1

문재인 대통령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발사대 추가 반입 진상조사로 시작된 청와대와 국방부간 진실게임의 전말이 드러날지 주목된다. 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반입 보고를 받은 문 대통령은 보고 누락 이유 등의 진상조사를 지시했고 국방부는 ...

사드의 운명은…배치 작업 '안갯속' - 대구신문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 추가 반입 사실에 대한 국방부의 청와대 보고누락 파문이 확산되면서 사드 배치 작업도 '시계 제로' 상황에 직면했다. 지난 정부에서 강행된 사드 배치 작업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군(軍) 당국이 사드 반입 보고를 ...

청와대, 사드 보고누락 관련해 한민구 김관진 조사 추진 - 비즈니스포스트

청와대가 사드 추가반입 보고누락과 관련해 한민구 국방부 장관과 김관진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에게 청와대로 나와 조사받을 것을 통보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31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에게 “사드 보고누락 문제로 추가 조사할 부분이 있어서 한민구 ...

한국 청와대 “사드 발사대 4기 반입 보고 누락 확인” - VOA Korea

문재인 한국 대통령(오른쪽)이 경북 성주에 배치된 사드발사대 2기 외에 추가로 4기의 발사대가 국내에 추가 반입된 사실을 보고받고 반입 경위 등을 철저하게 진상 조사를 지시했다고 30일 오후 청와대가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17일 취임 후 처음으로 국방부를 ...

靑 “김관진·한민구, 靑에 들어와 조사받으라고 통보” - 동아일보

지난 17일 국방부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왼쪽 두번째)과 한민구 국방부 장관(왼쪽), 김관진 전 청와대 안보실장(오른쪽). 뉴스1. 청와대는 31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발사대 4기 추가 반입 및 새 정부에 대한 '보고 누락' 진상조사와 관련해 한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