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J병원, 용접용 가스 흡입…'의료사고' 환자 식물인간 - 아시아뉴스통신

전남 순천 J모 병원에서 수술을 받던 40대 환자가 의사에 의해 공업용 아르곤가스를 흡입한 후 5개월째 뇌사에 빠져 의료사고 논란이 일고 있다.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월8일 오전 9시30분께 순천J병원에 입원한 조모(47)씨가 허리 수술을 받기 위해 마취를 ...

용접용 아르곤가스 흡입환자 사경헤매…'의료사고' 논란일 듯 - 헤럴드경제 미주판

...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기자] 전남 순천의 200병상 규모의 한 병원에서 수술을 받던 40대 환자가 의사에 의해 공업용 아르곤가스를 흡입한 후 5개월째 뇌사에 빠져 의료사고 논란이 일고 있다.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월8일 오전 9시30분께 순천의 모 ...

산소통에 '아르곤 가스'…가스 용기 구분 무시 - KBS뉴스

병원에서 산소 호흡기로 용접용 가스를 마셔 중태에 빠진 남성 소식 어제(18일) 전해드렸는데요. 의료용과 공업용 가스 용기를 구분하기위한 안전관리 규정이 지켜지지 않는데다 확인하는 과정도 없어서 비슷한 사고가 또 일어날 수 있습니다. 지종익 기자의 보도 ...

환자에 '산소' 대신 '용접 가스' 주입…중태 - KBS뉴스

전남 순천의 한 병원에서 수술을 위해 산소마스크를 썼던 환자가 넉 달째 의식불명에 빠졌는데요. 알고 보니 산소통에 산소가 아닌, 용접용 '아르곤 가스'가 들어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홍진아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 8월 전남 순천의 한 병원에서 허리 ...

'산소 대신 공업용가스 흡입'…40대 환자 뇌사, 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순천=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 순천의 한 병원에서 허리 수술을 받던 40대가 산소가 아닌 공업용 가스를 흡입해 뇌사에 빠졌다. 18일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8월 8일 오전 9시께 순천의 한 병원에서 허리 염증수술을 받던 A(49)씨가 마취를 받던 중 ...

“병원서 산소 아닌 아르곤가스 마시고 중태” - KBS뉴스

전남 순천의 한 병원에서 마취를 받던 환자가 산소가 아닌 '아르곤 가스'를 마시고 넉달 째 중태에 빠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8월 8일, 순천의 한 병원에서 허리종기 제거 수술 전 마취에 들어간 47살 조 모씨가 산소호흡기를 통해 산소가 아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