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앉지 않은 '스탠딩 토론'…난타전에 '민낯'도 - 미주 한국일보

서울 여의도 KBS에서 19일(한국시간) 열린 KBS 주최 대선후보 초청토론회는 처음 도입된 '스탠딩 토론' 형식으로 치러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 만했다. 모두발언과 마무리발언, 공통질문을 제외한 90분간 주도권 없이 난상토론이 벌어진 덕에 언제 자기에게 ...

[대선 D-19 후보자 TV 토론회 이모저모] 첫 '스탠딩 토론'… 文 후보에 집중포화 - 부산일보

처음으로 '스탠딩 토론' 방식이 채택된 19일 TV토론에서 후보들은 일부 혼란스런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전보다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이날 토론회에선 주제별로 개인당 9분씩, 총 18분 동안 주도권을 쥐고 토론을 이어가는 방식이 채택됐지만 토론의 ...

[TV토론] 文·洪·沈 "가만히 서서 하니…" 스탠딩에 '부정적' - 디오데오

(서울=뉴스1) 김현 기자,조소영 기자,김정률 기자,서미선 기자 = 5당 대선주자는 20일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된 첫 스탠딩 TV토론을 마친 뒤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홍준표 자유한국당, 심상정 정의당 대통령후보는 19일 밤부터 서울 여의도 ...

[대선 토론] 첫 스탠딩 TV토론..."너무 제자리에만" "나름 괜찮은 형식" - 뉴스핌

... [뉴스핌=조세훈 기자]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된 19일 5당 대선주자의 첫 스탠딩 TV토론은 생소함으로 혼란이 예상됐지만 후보들의 철저한 준비로 성공적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왼쪽부터),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 유승민 바른 ...

문재인 저질 체력이라더니… 2시간 '스탠딩 토론' 체력 검증 완료, 이상 無 - 글로벌이코노믹

center 19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이날 2시간 동안 스탠딩 토론에 임하게 됨으로써 국민의당 측에서 제기한 문재인 후보 체력 문제에 아무 이상이 없음이 확인됐다. 사진=KBS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최수영 기자] ...

[TV토론] 안철수 "스탠딩토론 나름 괜찮아…다음부터 더 자신있게" - 뉴스1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후보는 첫 '스탠딩 자유토론' 방식 토론회를 마친 20일 "나름대로 어느 정도 괜찮은 형식같다"며 "좀더 활발하게, 다음부터 더 자신감있게 모든 후보가 다 자기 실력을 펼칠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 후보는 19일 밤10시부터 ...

첫 TV스탠딩 토론…후보들 "체력 테스트냐"VS"나름 괜찮다" - 뉴시스

【서울 = 뉴시스】남빛나라 기자 = 두번째 TV 토론을 마친 대선 주자들은 20일 사상 최초의 'TV 스탠딩 토론'에 각기 다른 소감을 내놨다.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다"(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체력 테스트냐"(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등의 비판적인 평가가 ...

첫 스탠딩 토론…120분 난투 속 당황·말실수 속출 - Korea Daily

【서울=뉴시스】장윤희 임재희 기자 = 5당 대선 후보들은 19일 KBS TV토론회에서 120분간 치열한 난투극을 벌였다. 처음으로 시도되는 스탠딩 자유토론이었지만 어색함을 딛고 치열하고 거친 공방을 벌였다. 후보들은 숨 돌릴 틈 없는 공방에 말실수를 하거나 ...

[TV토론] 대선주자 첫 '스탠딩토론'…검증·역동성은 '글쎄' - 뉴스1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된 19일 5당 대선주자의 첫 스탠딩 TV토론은 후보들의 '민낯'은 볼 수 있었지만 토론의 깊이나 역동성은 부족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자유한국당 홍준표, 국민의당 안철수, 바른정당 유승민,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이날 ...

[대선토론] 문재인 "스탠딩 토론, 심상정은 좀 힘들지 않았을까 생각" - 포커스뉴스

(서울=포커스뉴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20일 한국 대선 TV토론 사상 처음으로 치러진 '스탠딩 토론'과 관련해 "우리(문재인·안철수·홍준표·유승민)야 괜찮지만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좀 힘들지 않으셨을까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문재인 후보는 이날 새벽 ...

대선후보 TV토론, 장외 응원전 '후끈' - 의회신문 (보도자료)

... 【의회신문】 19일 오후10시 주요 대선후보 2차 TV 토론회를 앞둔 여의도 KBS 본관 주변은 시작 2시간여 전부터 유세차량과 지지자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13일 한국기자협회 초청으로 SBS에서 열린 토론회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

대선 후보들, KBS 토론회 스탠딩 방식 불만 “체력장 테스트” “의미없는 방식” - 경향신문

'2017 대선후보 KBS 초청 토론'에 19일 참여한 후보들은 스탠딩 방식에 불만을 드러냈다. 움직이지 않고 제 자리에 서서 진행한 토론회 방식이 “의미 없다” “체력장 테스트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는 이날 토론회 후 기자들과 만나 “체력장 ...

[TV토론]文 "'가만히 서서 응답' 스탠딩 토론 의미 모르겠다" - 뉴스1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는 20일 첫 스탠딩 TV토론과 관련, "스탠딩 토론이라면 자유롭게 움직인다거나 왔다갔다 하거나 해야 의미가 있는데, 제자리에 가만히 있으면서 응답한다. 무슨 스탠딩 토론의 의미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문 후보는 ...

원고없이 볼펜만 들고 '맨손토론'… 시종 긴장감 - 세계일보

5·9대선 제2차 TV토론은 국내 선거 TV토론에서 전례를 찾기 힘든 스탠딩 방식으로 진행됐다. 토론은 공통 주제에 대한 짧은 답변 이외엔 각 후보에게 9분씩 2회, 총 90분간 총량제 토론으로 후보자 간 질의 순서와 답변 순서 등에 전혀 제한이 없어 그야말로 '난상 ...

[2차 TV토론]문재인 "스탠딩 의미 글쎄..토론은 만족" -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재은 기자]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9일 2차 TV토론을 마치고 “시간이 부족했던 것 말고는 토론은 만족한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이날 2017 대선후보 KBS 초청토론을 2시간 가량 스탠딩으로 소화했다. 문 후보는 “아예 스탠딩 토론이라면 ...

문재인 안철수 홍준표 심상정 유승민 주요 정당 5명 후보들 스탠딩 방식에서… - 글로벌이코노믹

center 19일 2017 대선후보 KBS 초청토론에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 후보,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가 참여했다. 사진=KBS 캡처. [글로벌이코노믹 최수영 기자] ...

원고 없이 난상토론...후보별 '정책·역량 민낯' 고스란히 드러나 - 서울경제

5당 대선후보들은 19일 두 번째 대선후보 TV토론회가 '스탠딩 토론'으로 펼쳐진 탓에 일정을 최소화하며 토론 준비에 총력을 기울였다. 이날 토론회는 이전까지 없었던 열린 형식으로 원고 없이 진행돼 후보의 철학과 역량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이 때문에 각 캠프 ...

[오마이포토] 사상 첫 대선후보들 '서서 토론' - 오마이뉴스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생방송 토론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 대선 토론은 사상 첫 스탠딩 토론으로 진행됐다. KBS TV토론 참석 ...

KBS 대선 스탠딩 TV 토론 문재인‧안철수‧유승민‧홍준표‧심성정, 정책 부각한다면서 네거티브 - 환경TV

주요 5당의 대통령 후보의 두 번째 TV토론이 19일 '스탠딩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원고와 규칙을 없앤 자유토론 방식으로 120분 동안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에 나서는 후보들은 일정을 최소화 하고 토론회 준비를 위해 골몰해 왔다. 문재인 더불어 ...